제로베이스원 “팬분들 덕분에 값진 결과”···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 작성일 03-13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zc2WCn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26ae22591332853042ab761119f84b0b276e258b1cb6933ff44879a39e11c" dmcf-pid="KvJGabph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31618013zuru.jpg" data-org-width="1100" dmcf-mid="BXkUsxVZ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31618013zu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cbe2a923467ccb41ee40ebe51f754b71af401399b708eac8ff13cb4530317" dmcf-pid="9TiHNKUlzr"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제로베이원(ZEROBASEONE)이 일본에서 높은 권위를 갖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br><br>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2일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가 발표한 ‘베스트 뉴 아티스트’ 아시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제로베이스원은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가장 먼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br><br>제로베이스원은 “전 세계 팬 여러분과 소중한 순간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br>올해로 39회를 맞이한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음반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 등의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해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한다.<br><br>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와 국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를 잇달아 흥행 궤도에 진입시키며 현지 내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프레젠트’와 ‘블루 파라다이스’를 모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렸다. 2025년에 2개 앨범을 연속해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에 올린 건 전체 아티스트 중 제로베이스원이 유일하다.<br><br>국내외에서 전방위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투어의 실황을 담은 영화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CINEMAS)’는 오늘(1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수많은 관객을 열광시킨 뜨거운 스테이지는 물론, 무대 뒤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모두 만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주연 백설희 역 낙점 03-13 다음 '믿고 듣는' 영탁, OST로도 승승장구… 차트 강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