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투어 중 6번 우승’ 김가영, 왕중왕전 16강 조기 확정 작성일 03-13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13/0001024926_001_20250313034018927.jpg" alt="" /></span><br><br>이번 시즌 8차례 열린 여자프로당구 정규 투어 중 6차례 우승한 ‘절대 강자’ 김가영(하나카드·사진)이 왕중왕전 대회 월드챔피언십에서도 16강에 가볍게 진출했다.<br><br>김가영은 지난 11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LPBA 32강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강지은(SK렌터카)을 세트 점수 2-0으로 잡았다. 조별리그 3경기 가운데 2승을 선취한 김가영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도 조별리그 2연승으로 16강에 올라갔다. 또한 백민주(크라운해태)와 차유람(휴온스)도 나란히 2승째를 기록해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이시우의 특별한 레슨<52> 이정민이 머리 돌리는 연습을 하는 까닭 03-13 다음 가수 김채원 “일본 활동도 더 활발히 하고파”···日 팬콘 ‘Spring Again’ 성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