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희비 교차'...장우진 32강 탈락...안재현·서효원·김나영은 16강 진출 작성일 03-13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3/2025031221500503995dad9f33a29211213117128_20250313050607981.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탁구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초청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 '챔피언스 충칭 2025'에서 아쉽게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br><br>세계랭킹 12위 장우진은 12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회전(32강)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윤주(세계 13위)에게 0-3(7-11, 9-11, 7-11)으로 완패했다. 2게임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끝내 세트 스코어를 따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br><br>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남녀 선수 32명만 초청되어 단식 경기로만 진행되며, 총상금 11억원이 걸린 메이저급 대회다.<br><br>한편, 동료 한국 선수들은 선전했다. 안재현(한국거래소)은 동유럽의 강자 다르코 요르기치(슬로베니아)를 3-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안재현은 다음 경기에서 세계 1위 린스둥(중국)과 8강 진출을 다투게 된다.<br><br>여자단식에서도 희소식이 전해졌다. 서효원(한국마사회)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나란히 32강을 통과해 각각 왕이디(중국), 오도 사쓰키(일본)와 16강에서 대결을 펼치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3/2025031221514305054dad9f33a29211213117128_20250313050607992.png" alt="" /><em class="img_desc">혼성단체 월드컵에 출전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em></span>한편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13일 이집트의 18세 기대주 하나 후세인 모하메드 고다와 32강 대결이 예정돼 있다. 관련자료 이전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기에, 바라는 것을 상상하면 이뤄질 수도[유용하 과학전문기자의 사이언스 톡] 03-13 다음 주지훈 "'중증외상센터' 투자했어야"…'유퀴즈' 재출연 [RE:TV]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