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故김새론 향한 그리움 깊어졌나 "난 널 떠난 게 아냐"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XdXnxp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34c883ddfb824efa1da1e8181dc6b99f723d5bb0b059dedfd153f24184ad9" dmcf-pid="xBZJZLMU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왼쪽), 고(故) 김새론의 발리 여행 모습 / 김새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060107454zrex.jpg" data-org-width="600" dmcf-mid="uSz7EB0C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060107454zr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왼쪽), 고(故) 김새론의 발리 여행 모습 / 김새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1657c34c63c09733aae84ca1d0583a800c67bc8a1192d709084eb3d2f9efc3" dmcf-pid="ywiXi1WA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절친했던 고(故) 김새론을 다시 한 번 추모했다.</p> <p contents-hash="0694f9eeaf27b35297b6ce36a358b0075d100881bc08f02d09f9e0de697a1c64" dmcf-pid="WrnZntYcIo" dmcf-ptype="general">예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수록곡 '트윈'(twin)의 가사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한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이를 통해 김새론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p> <p contents-hash="a8615a5406d6fef32e135299796ac77e4bdeb82948e857194ba1b63ca77faf24" dmcf-pid="YmL5LFGkwL" dmcf-ptype="general">특히 제니의 '트윈'의 가사 중 ‘I didn‘t leave ya I still see ya'(난 널 떠나지 않았어. 여전히 널 보고 있어)'라는 구절을 강조했다. 이 곡은 제니가 멀어진 10년 지기 친구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dfae7defead4441a17be45300d75f6a6a5e4e56efa1752f4fc144479849dc3d" dmcf-pid="Gso1o3HErn" dmcf-ptype="general">예리와 김새론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예리는 레드벨벳 활동 후 첫 휴가로 2019년 김새론과 발리 여행을 떠났고, 강릉 등에서도 함께 우정 여행을 즐기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b845bea7499253db9a9e2779056047b51774956cf5589db25657dd7c1978f" dmcf-pid="HOgtg0XD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왼쪽), 배우 고(故) 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060109315zmbs.jpg" data-org-width="600" dmcf-mid="PzQvQWCn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060109315zm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왼쪽), 배우 고(故) 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5b4bfa74a6fc61973d7e3ffbbfe19bdd345542d784da2d218336cd30a627c6" dmcf-pid="XBZJZLMUsJ"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리 언니가 바빠서 여행 다닐 시간이 없었다. 당시 레드벨벳 활동이 끝나고 첫 휴가였다"며 "같이 여행 가자 가자 하다가 못갔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서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함께 추억을 쌓고 싶었다고 할까"고 김새론과의 인연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a7ce9146da011cabbe51282da1acdd26ee3773ff003cf3becf347237d848f66" dmcf-pid="Zb5i5oRuDd" dmcf-ptype="general">또한 "악동뮤지션 이수현, 레드벨벳 예리, 김유정 등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들이 있다. 같은 연예인이니까 더 의지 된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고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편이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e74035331a59b27a177c9513060a5594d69642955b0be89df1a0a095dee5b38" dmcf-pid="5K1n1ge7we"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이 2월 16일 사망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연이어 故 김새론의 유족과 함께 관련해 배우 김수현과의 교제설을 제기하면서 김새론의 죽음이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4일) 03-13 다음 '55억 자가' 박나래, 166평도 아쉬웠나…'1살 연하' 모델과 유엔빌리지서 "한번쯤은" ('홈즈')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