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영화 행사 1년 100개 이상 "수입은 방송출연과 비슷" 작성일 03-1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ot2CDx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71d7aec35f59c8b9d6ee8600bbf963996a9c4fbcbcdbc237894e4f99c08a3" dmcf-pid="VngFVhwM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경림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관련 행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1515292ikrx.jpg" data-org-width="640" dmcf-mid="KZcuPyIi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1515292ik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경림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관련 행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c85121d14bbf3133c30a56b07e8a50ca26d013fed7180a0c73f265cef0a7c" dmcf-pid="fLa3flrRXU"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경림이 영화 관련 행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61145233887e72c767ebc25d4e51e0417751453f7ffba8b132c42e876560508" dmcf-pid="4oN04SmeH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1518e6bfb5a17bc30369aba8457152eabfcc8dd4cc9cb309d798e9941894a29" dmcf-pid="8gjp8vsd1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1년에 영화와 관련된 행사만 약 100개 정도 맡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58d31d5c6954ed96ab80b903ced73cb209d646ba78f3d4e1f89bc533054099" dmcf-pid="6aAU6TOJt3"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오늘 녹화도 제작발표회를 하고 오셨더라"고 말하자 박경림은 "'폭삭 속았수다' 제작발표회를 하고 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0dccb2beab996ae671b6f433e74075b2f6ce1b007bd8c0bd907d62f26ebe468" dmcf-pid="PMdHqrj4tF" dmcf-ptype="general">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제작발표회 시간을 변경하는 경우도 있냐는 질문에 박경림은 "시간을 바꾼 적은 없는데 (제작사에서) 제가 진행을 맡기를 원하는데 그날 일정이 있어 안 될 경우 간혹 (날짜를) 바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d9006927b99dc4f238552e22cbf21963c2065eedc0430a8a5ca77ec976693f" dmcf-pid="QRJXBmA8Gt"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행사가 몰리는 날이 있다"며 "다른 일정에 피해가 안 가면 한다. 11시, 2시, 4시, 7시 이렇게 한다. 행사계의 길일. 손 없는 날 같은 느낌이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이렇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3554b4fa94dd3013858dfe800bf175ed96e7d10141bf223100914c08953cb52" dmcf-pid="xeiZbsc6X1"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수입이 방송을 많이 할 때가 낫냐, 요즘이 낫냐"고 묻자 박경림은 "비슷하다. 예전도 좋았고 지금도 좋다. 그땐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좋은 것을 못 느끼고 넘어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bf64116d0975407295d7c5c413907a768ad65a035822b71db0626c6c8fa1cb" dmcf-pid="yGZir9uS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 MC가 꿈이었다"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하나하나 하는 것이 값지다. 내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3207837ea56b791bbb868779e6e7bba563627f5577f95b20d0968967e9be40" dmcf-pid="WH5nm27vXZ"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영화 행사마다 화제가 되는 의상에 대해서 "스릴러 장르인데 알록달록 입을 수는 없지 않냐. 느낌만 살려보자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0b2b6290fa2b94dd85df8e6effe7b72e01cafee2d999e1e95bf787400bc874" dmcf-pid="YX1LsVzTYX"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메소드로 굶기도 하냐"고 묻자 박경림은 "그렇게까지 하겠다"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876db0cc390a80465d4ec064a3c7d5e40c433cc88014ab5cd62544e3ea510" dmcf-pid="GZtoOfqy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경림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관련 행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1516663psze.jpg" data-org-width="650" dmcf-mid="9rL19IEQ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1516663ps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경림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관련 행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1e5f957bd370b39ac0f8d9d86e52e32cc2e8503c1f61d360f06d4eccf6a2f" dmcf-pid="H5FgI4BWZG" dmcf-ptype="general"><br>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빠서 결혼은 아직! 25년째♥만남 이어오고 있는 50세 최강 동안 여배우, 슈트룩 03-13 다음 56조 시장 한국 점유율은 고작 1.4%...해외 의존도 심각하다는 이 분야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