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출산한지 겨우 9개월인데…♥남편 둘째 요구에 당황 "부기도 안 빠졌어" 작성일 03-1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TT1ge7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f5ba8d67ac098d2a761e9bb3f2513e7d28a2d811d892f7220b1b379f98c91" dmcf-pid="6MWWFNJq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63030883dkef.jpg" data-org-width="700" dmcf-mid="VrDDlP9H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63030883dk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ca1c76e862cc3bb872e3d71337c0ae3edc4060f4c129d59f3f2f4f2b838810" dmcf-pid="PRYY3jiBp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퍼펙트라이프' 아유미가 남편의 둘째 바람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a59df5574fac72123efcd60ad96cd1e84b3cba6eabc1e33b3863784d3a321773" dmcf-pid="QeGG0Anb7X"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엄마가 된 가수 아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731021caed0ed6472940fa4285dbb5a2db942f9f3a9fe684801ef6e9894a65d" dmcf-pid="xdHHpcLKuH"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출산 후 몸 여기저기가 아프다며 "살이 찌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니까 족저근막염도 생겼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74a4c94aa8f6cb6cd46fe62260b036044a4e353f7dfebd61f741587d50c5beb" dmcf-pid="yHddju1mzG" dmcf-ptype="general">또 아유미는 "제가 임신하고 20kg이 쪘다. 아기를 낳고 나서 10kg은 저절로 빠졌는데 10kg이 남았다. 그건 뭘 어떻게 해도 안 빠지더라"라며 "예전처럼 마르고 싶은데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했다가는 체력도 떨어질 거 같고 아기를 키우는데 너무 힘들지 않냐"고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1a3ce9d35b14e95dabfd788494959c11e980e2ad38e31474d471b0e51cf6333" dmcf-pid="WXJJA7tsFY" dmcf-ptype="general">딸 육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유미는 딸이 낮잠에 들고 나서야 급하게 끼니를 해결했다. 식사를 빠르게 마치고 낮잠 시간 동안 밀린 집안일을 한 아유미. 아유미는 아이가 깨기 전에 홈트레이닝을 하면서 틈틈이 운동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6ab4b7b227340c9094ce3dd40b70fe299a36f63746c4b95574b6f80779973" dmcf-pid="Ys99xYhL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63031068kche.jpg" data-org-width="810" dmcf-mid="fUZZuEg2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63031068kc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ef7333b5a445b12c96f4fb7c1c2c37d964418f61fcbba3f685ad087ba5df84" dmcf-pid="GO22MGloFy" dmcf-ptype="general"> 아빠가 오고 나서야 아유미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다. 아유미의 남편은 아유미의 다이어트를 위해 두부유부초밥을 만들어줬다. 저녁을 만들면서 남편은 "세아가 너무 예쁘니까 하나 더 낳고 싶지 않냐. 유부초밥 만들다보니까 둘째를 낳고 싶다. 개인적으로 아들 하나 있으면 좋을 거같다"고 둘째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아유미는 "꼰대다. 성별 애기하는 건 꼰대다"라고 말을 잘랐지만 남편은 "꼰대가 아니라 캐치볼도 하고 싶다"고 아들을 원했다. </p> <p contents-hash="5950fb3fa00bed3b5512024dff6c224a174a226fd3c4fb2a78d8f9cc2fb43212" dmcf-pid="HIVVRHSg0T"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조금 더 쉬었다가. 세아 낳고 부기도 안 빠졌다"고 했지만 남편은 "그럼 평생 쉰다더라"라고 맞섰다. 그럼에도 아유미는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한 몸이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고 조심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b1fcd3ed7b5862bb736fa67dbb3e7c06ca4db54c7c1d629239fa2d1a92058b95" dmcf-pid="XCffeXvaFv"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유미도 둘째 바람은 있었다. 아유미는 "세아가 너무 예뻐서 둘째 생각은 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Zh44dZTN3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청, 사업가 결혼 3일 만에 초고속 이혼 "부모 되고 싶었는데" 울컥 ('같이삽시다') 03-13 다음 박현호♥은가은, 결혼 앞두고 신혼집 갈등..“영끌=3억, 서울vs외곽” (‘신랑수업’)[순간포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