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연♥김현중, 월 3천만 원♥직장인 커플 성립하나···상견례 성공 "업혀 아가야"('커플팰리스2') 작성일 03-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ojsVzT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53e0386d8feba5de3028858041fef8a92ac99154a6605b462368ab968a5ca" dmcf-pid="XC4QLFGk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7887oxqn.jpg" data-org-width="530" dmcf-mid="yi7bPyIi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7887ox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ad7fb232cdba0ee0e6d26bd373b7d34102d24e07f6afe23e9e2be4d95733a1" dmcf-pid="Zh8xo3HECP"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임시연과 김현중 커플의 상견례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89b7c07f78ce71ca2296b2c1c3ffa263ca23ec7789eb809cbff7908d6e8ce56" dmcf-pid="5l6Mg0XDv6" dmcf-ptype="general">12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팰리스 위크 이틀 차, 임시연과 김현중의 상견례 데이트가 그려졌다. 조식 자리에서 마주 앉은 임시연과 김현중. 그러나 김현중은 다소 말이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9aac2fd3453ea84a3f92383d9a8374a43bd865f8d25942916990ae7dca8b9" dmcf-pid="1SPRapZw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8126ltri.jpg" data-org-width="530" dmcf-mid="WN8xo3HE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8126lt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84b33067d5723ae877462d50b9391cace300d4607e0c2c07aea345cb526927" dmcf-pid="tvQeNU5rh4" dmcf-ptype="general">최민석은 “어제 싱글존이 재미있었다는데”라며 임시연을 슬쩍 떠 보았다. 임시연은 “제가요? 전 아닌데”라면서 “난 어제 싱글존에 가자마자 김현중 자랑했거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7201e99c345595f39c5054b46deaf1d9a9f3912675bcb97f10dcef3d7b9882" dmcf-pid="FTxdju1mCf" dmcf-ptype="general">임시연이 전날 싱글존으로 불려가자 김현중은 불안하고 무거운 마음을 안고 잠자리에 들었던 것이다. 김현중은 “그래? 나 해장이 된다. 혼자 나발을 불었다”라며 그제야 풀어진 얼굴을 하고 국을 들이켰다. 김지웅은 “임시연은 갑자기 밝아지네”라며 놀렸고, 임시연은 “여기 김현중이 있지 않냐”라며 김현중의 기를 팍팍 세워주었다.</p> <p contents-hash="bde2f9c6244b071216e796a9df28aa23d35936112230615cd4c33c529144dff0" dmcf-pid="3yMJA7tslV" dmcf-ptype="general">임시연과 김현중은 상견례 데이트가 예견됐다. 김현중은 “우리 부모님 편하시다”라고 말했고, 임시연은 “나도 우리 부모님 편하다”라며 재치있게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270b7a616d6dc23ea80254b47b7b2d689ae2f44d512367dab906394efe6c7" dmcf-pid="0WRiczFO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9429licw.jpg" data-org-width="530" dmcf-mid="Yzq9xYhL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9429li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9078ffbb134f55412be56b39766c10f3cedc0b1674d968d2db5cfc7a25dabc" dmcf-pid="pbmCGJP3l9" dmcf-ptype="general">김현중의 부모는 나이스하고 젠틀했다. 임시연은 “상견례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히든 조건이 ‘어머니의 요리 비법을 물려받길 원한다’이지 않았나. 그래서 혹시 몰라 준비했다”라면서 “저는 연인 부모님을 뵙는 게 처음이다”라면서 “제가 김현중 처음 볼 때 너무 잘생겨서 못 쳐다 봤는데, 어머님이랑 아버님도 못 쳐다보겠다. 정말 잘생기셨다”라며 선물과 함께 화사하고 부끄러운 미소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d47f6ae86084e85854bfa52837da1ba93956304c0cd2dca624a3da608701795" dmcf-pid="UKshHiQ0WK" dmcf-ptype="general">김현중의 부모님은 단박에 임시연을 마음에 들어했다. 김현중의 아버지는 “상견례 법에 가족 관계 먼저 물어봐라, 이런 게 있다. 우리는 아들 하나, 엄마 아빠 이렇게 산다”라며 너스레를 떨더니 자녀 계획 등을 물었다. 임시연은 “저는 아이를 좋아해서 빨리 결혼해서 바로 아이를 갖길 바란다. 결혼하자마자 갖길 바란다”라고 말해 부모님을 흡족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0d257930ffa46b000792901c08d909afe73c1f6b9d83f159bf464ba9d1f4427" dmcf-pid="u9OlXnxpWb"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정말 고맙게도 이런 걸 준비해준 건지, 제가 더 잘해야겠다”라며 임시연을 보며 또 한번 반한 표정을 지었다. 김현중의 아버지는 “향후 어떤 감정으로 어떻게 진행할지”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시연은 “저도 여기 와서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다. 너무 신기하고 얼떨떨하다”라며 김현중에게 푹 빠진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4c4373cb163c16a255c5276ad6b6d1db6db3bbee8c8069585e674f164d68a" dmcf-pid="72ISZLMU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9672aidu.jpg" data-org-width="530" dmcf-mid="GN7bPyIi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63019672ai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2550ebf40318a88c3807b64d5a86106ab561917cbd7725da07db836f9f2546" dmcf-pid="zVCv5oRuTq" dmcf-ptype="general">이어 무거운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김현중의 아버지는 “우리 집안에 아픈 사연이 있다. 현중이 누나가 있다. 12살 때 심장이 안 좋아서 먼저 보냈다”, 김현중의 어머니는 “딸이 정말 똑똑했다. 자식이 아프면 다음 자식이 순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현중이처럼 착한 애들이라고 했다. 현중이가 두 사람 몫을 해 준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7a44887e7fccb8b8035ff5ee822ff813d61557d1f2b96703d8fb1f9c7f950f" dmcf-pid="qfhT1ge7lz" dmcf-ptype="general">임시연은 섣불리 위로를 하지 않았다. 대신 눈물을 꾹 참고, 마음을 보여준 김현중의 부모에게 마음을 열었다. 임시연은 “나도 내 동생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상견례 자리인데 감정이입하면 팍 터질 거 같은데, 김현중도 참는데, 쉽게 얘기한 게 아니니까 마음을 열어서 해 주신 게 너무 좋았다”라고 인터뷰했다.</p> <p contents-hash="06509bfd4152d1e782d6cfe2f89d16f3aa985da2225f4875c55093fb556ee657" dmcf-pid="B4lytadzl7"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이런 임시연에게 한 번 더 반했고, 그대로 임시연을 업으며 "업혀, 아가야"라고 말해 2살 연하의 박력을 선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4a8fb34ada3472a4b8dc9e16b5eeadd91e1ba5e2426e4c0cb4e896f4f712090" dmcf-pid="b8SWFNJqWu" dmcf-ptype="general">[사진] tvN ‘커플팰리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정예준, 12일 KBS1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 ‘가져가주라’ 발표해 03-13 다음 김청, 사업가 결혼 3일 만에 초고속 이혼 "부모 되고 싶었는데" 울컥 ('같이삽시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