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父 건설노동자, 어릴 때 단칸방 살이…행복했다" 작성일 03-1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WW7DaV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669917cdfc10ae51ee1fa22e32042fbe60c500961d05d79f90ffc1971054a" dmcf-pid="puYYzwNf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이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해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4622869vvyo.jpg" data-org-width="640" dmcf-mid="3Viim27v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64622869vv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이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해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0f5b4ff7c576da37c494fd5cbe98edf35dfb3a95c7512fa747c59ec81b243" dmcf-pid="U7GGqrj45R" dmcf-ptype="general">배우 주지훈이 어린 시절 가난했지만 행복했다며 추억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ff59190c40dec2b1008df7625835617847f70bab4783e57ee4c966e36c418c5" dmcf-pid="uzHHBmA8tM"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10c39f6fe7fd64eb45f43fc00aaac464eb868b5a3a746bba66bd6845efc8912" dmcf-pid="7qXXbsc6Gx"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어릴 때 굉장히 유복하지 않았다"며 "건어물 파는 집 단칸방에 살았다. 물도 연탄불에 끓여서 씻었다. 비 오면 엄마가 거기 앉아서 미닫이 문을 열고 거기 앉아 부침개를 부쳐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7f5647b2868b202fe4523af5800ffef3e834b7600c1cc392aec29c423734774" dmcf-pid="zBZZKOkPZ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행복했던 기억밖에 없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1799e4e8e71960da65d5d3b1a57683825cd50e120746d9a2e73ef2d2788dec2" dmcf-pid="qb559IEQXP"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아버지가 건축 노동일을 하셨다. 보통 휴가 시즌이 있는데 우리 집은 휴가 시즌이 장마였다. 해가 떠 있으면 일 하셔야 하니까"라며 "그게 오히려 좋았다. 아직도 비가 오는데 수영하는 느낌을 좋아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a9f3432dbb4a30085c534fa408627b0f8f2c43ce695a44dc1a9e9f5f8ad6c53" dmcf-pid="BK112CDxX6"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일하시던 밭에서 하루종일 뛰어 놀다가 거기서 밥 해먹고 그래서 이렇게 까만 것이다"라며 "저는 태닝한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61300eb4bd956d59d819b3f627123fbb20569dcd19b536655e0a47376dab76b" dmcf-pid="bpyyuEg2t8"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이어 "엄마, 아버지가 좋아하는 전국방송에 나왔다. 아버지가 지금 다리가 안 좋으셔서 겉으로 표현 안 하지만 되게 많이 걱정하고 있다. 건강을 많이 신경쓰셨으면 좋겠다"라며 "엄마도 지금처럼 운동 하면서 지내셨으면 좋겠고 (여동생) 혜란이는 필라테스가 잘되길 바란다"고 가족애 넘치는 영상편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KUWW7DaVZ4"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미경, 88년생 맞아? 동안 인증 “연상에 인기無..연하 주로 만나” (‘나솔’) 03-13 다음 “진짜 AI에 다 맡겨도 됩니까”…못 믿는 사장님들 많으니 ‘이 사업’ 뜨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