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결혼식 하객 5000명"...히딩크→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깜짝'(라스)[전일야화]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BLju1m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82be791fd8af9c9e2e180836f65fae32c68d2bab9343b5bac0d702e9834b2" dmcf-pid="2UdIvxVZ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6336muet.jpg" data-org-width="558" dmcf-mid="pN8km27v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6336mu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cfc152657f54d4a9a2fbf32585f1ed80c32cf3ecbf4a330be392ee4ba0f2db" dmcf-pid="VuJCTMf51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박경림이 어마어마했던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15f8ebcf5bc55d200fa4cff2658745bae936037ec2eeb7367fb451deb2b5577" dmcf-pid="f7ihyR41Zb"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져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9d98b00e199e61e2614823511e4b9688e9e38ed30a1b273a6649fd24d9770" dmcf-pid="4znlWe8t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7669zoug.jpg" data-org-width="558" dmcf-mid="bEudo3HE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7669zo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f7538737966a622253897d5ed8805b8f297957709f066a9651c74e502499f7" dmcf-pid="8qLSYd6FY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연예계 인맥왕'답게 엄청나게 몰렸던 하객을 언급했다. 박경림은 "지금 생각해보면 허례허식의 온상이었다. 사실 저는 신부대기실에만 있어서 잘 몰랐는데, 5000명이 오셨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c16d334463478a873b7d8fcc102d78c26acac9a1f0cf600d4fe392796b66326" dmcf-pid="6BovGJP3Zz"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정말 많이 와주셨다. 2000명은 결혼식장으로 들어오셨지만, 3000명은 못 들어오셨다. 그래서 상품권과 떡으로 미안함을 전했었다. 또 축의금을 받을 수 없으니 축의금 부스도 일찍 닫았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f01d40105432aeeb02bdb426d96c92cfa9da836a643ee6772524a76a4b73f5a" dmcf-pid="PbgTHiQ0G7"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박경림의 결혼식 영상이 공개됐고, 당시 결혼식에 히딩크 감독, 박수홍, 유재석, 강호동, 박명수, 김아중, 이효리, 조인성, 한효주, 장나라 그리고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참석해 깜짝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6c4b91241f9e76e28a3b4655e9d506c28c3193f7b3f3b5d5a2792e3116b1c" dmcf-pid="QtQwI4B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9088sdnx.jpg" data-org-width="558" dmcf-mid="KWboA7ts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064009088sd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2acdbf9c03a45a71cceceddab2f92da9f8d1bfcfe1033357e7a1c9b07be3ac" dmcf-pid="xFxrC8bYtU" dmcf-ptype="general">또 박경림은 영화 행사 진행자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박경림은 "제가 2010년에 '아빠는 여자를 좋아해'라는 영화로 처음 행사 진행을 시작했다. 지금 1년에 100작품 이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3398aadfa2a6d11cf79acb0e0c9b405c9b2095f0fa68fa814df5603ef1c935" dmcf-pid="ygybflrRZp"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수입을 궁금해했고, 박경림은 "사실 방송활동을 할 때랑 수입은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방송을 할 때는 일정이 너무 많아서 좋은 걸 못 느꼈는데, 지금은 하나하나가 값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f00eadf75580f2511cdde164604050d869cac3f265a291c6fa647e2348af984" dmcf-pid="WaWK4SmeX0"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제작발표회 때마다 화제가 되는 찰떡같은 의상을 언급하면서 "제가 작품의 첫 문을 여는 사람이 되지 않았냐. 처음에는 느낌만 맞추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다"면서 "'비비'라는 작품 진행을 할 때는 저를 위해서 직접 의상을 제작해주시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32b6eb74623dd7926e905176f5a50e118e8b0c90bb1ffd3ba29e01c918c9911" dmcf-pid="YNY98vsd13" dmcf-ptype="general">그리고 박경림은 시청률 30%를 넘기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시트콤 '뉴 논스톱'에서 조인성과 멜로 연기를 했던 것도 이야기했다. 박경림은 "서로 도전이었다. 조인성 씨의 첫 멜로 상대가 저였다. 조인성 씨가 저를 짝사랑하는 콘셉트였다. 연기하면서 너무 행복했었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0753092bbb462811ea89ff7301be2ac4bcd249856f0d1df0d7c87e350868ce52" dmcf-pid="GjG26TOJYF"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조인성 씨도 거의 첫 연기였다. '뉴 논스톱' 이후에 조인성 씨가 '피아노' '별을 쏘다' '발리에서 생긴 일' '비열한 거리'에 연이어 출연을 하면서 너무 멋지게 성장을 했다. 너무 좋은 파트너였다"고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86cbf515d6946f2824494384a5a3150ea5fd0fd739650c08cc861b8b156d71b8" dmcf-pid="HAHVPyIi1t" dmcf-ptype="general">사진=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XcXfQWCn11"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조세호, 추영우에 러브콜 "한예종 인터뷰 인연, 내적 친밀감 느껴" ('유퀴즈') 03-13 다음 "눈물 나고 울컥"…정윤혜, 임밍아웃 하자마자 레인보우 지숙 '축하 봇물' [종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