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사망 후 4일, 이제야 제대로 보낼 때…사인 알 수 없는 부검 끝[스타와치] 작성일 03-13 116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7szxr9uS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05dbaf7b03b6a2fb66bcbfbc11b1a18c57f47bd8605c6be1984974a274fbd" dmcf-pid="zOqMm27v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65523563odjm.jpg" data-org-width="650" dmcf-mid="uAhtPyIi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65523563od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IBRsVzT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92b1c064ced560c7920d85ac9120e269919bd32a0e37da68a2a9ebc2c78ba89" dmcf-pid="BCbeOfqyTn" dmcf-ptype="general">가수 故 휘성이 떠난 지 4일 만에 빈소가 차려진다. 한 시대를 풍미하고 대중에게 음악으로 감동을 안겼던 이와 이별할 시간이 주어진 것. 유가족과 주변인들의 슬픔이 쏟아지는 가운데, 불분명한 사인과 추측이 쏟아졌던 4일을 뒤로하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순간이다. 휘성의 동생은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6b95e1824610b0f314fe617c10bb15aa0e2509cea0a397e34b1e0ac737b35b8" dmcf-pid="bhKdI4BWTi" dmcf-ptype="general">故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 조사 결과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0d5a48172cac4feaaf9980c9a7499d9d746b70a6dc62fc7f7a347d849d34c76" dmcf-pid="Kl9JC8bYWJ" dmcf-ptype="general">3월 11일 조선일보는 전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된 휘성 시신 주변에서 주사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부검 과정을 통해 휘성이 약물을 투약한 것이 맞는지, 투약한 물질이 마약인지 등을 들여다 볼 예정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2b0078614e676ec2f6b639c6186ffd9b3549b346b47d16cd93ac2a01a75263d" dmcf-pid="9S2ih6KGTd" dmcf-ptype="general">이후 고인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12일 오전 종료됐다. 12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시신을 부검한 국과수로부터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을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조사 진행 중인 상황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82965b680459e7533add19999052fc97c1f2a58d62809bba21af4fd16e0789" dmcf-pid="2BASzwNfle" dmcf-ptype="general">이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3월 12일 "장례는 어머님의 건강이 염려돼 가족들만이 조용히 치르려 했으나 유가족 분들이 고심한 끝에 휘성 님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6e461ac5949371b58ff95e411524a48d6c691b5107872944a0db184c0e25b7" dmcf-pid="Vbcvqrj4SR"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휘성 님을 아시는 모든 분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이 평생 외롭게 지낸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0b55b48654cd67add5c42c670a94b4ea2b9d7ad4290d2a4869c4c4ed7e19c9" dmcf-pid="fKkTBmA8vM" dmcf-ptype="general">휘성의 동생도 소속사를 통해 입을 열었다. 그는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다"며 "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5b34934d1578f9857d8134c37041cdb874819a57f6bae81770bfdbee448c3f" dmcf-pid="49Eybsc6yx" dmcf-ptype="general">이어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ac57ff024fbb5512137d9606d9291aa2ee507f3204eb196a8966f439226dde" dmcf-pid="82DWKOkPyQ"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6VwY9IEQh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frG2CDx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춘기, 우리만 어렵나?”… ‘❤️ 최민수’ 강주은, 둘째 子 정신 상담 고백에 공감 물결 03-13 다음 정동원, 오늘(13일) ‘키다리의 선물’ 컴백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