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경림 “뮤지컬 ‘드림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전, 가슴 뛰는 일” 작성일 03-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컬 ‘드림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교장 役<br>“2년 전 행사 통해 인연, 취지 공감해 합류”<br>“‘드림하이’ 통해 마음껏 꿈꾸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wYFNJq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e23cafd91709eb70689fbdcab56277cf35079238bc97ff3604034cc20128c" dmcf-pid="YPrG3jiB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경림이 뮤지컬 ‘드림하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다. 사진ㅣ위드림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70315473jzne.jpg" data-org-width="700" dmcf-mid="xk7H0Anb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70315473jz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경림이 뮤지컬 ‘드림하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다. 사진ㅣ위드림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13ba72b3b0b4e633ce58e4f93bcd9d29248cf25b8a83abdbbd3f00fa48be49" dmcf-pid="GQmH0AnbYa"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경림(46)이 연예계 데뷔 28년 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뮤지컬 ‘드림하이’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6ce9a326429c47b9b5fd448a3d910355d57e83c76b3e0283681889b598ba6ecd" dmcf-pid="HxsXpcLKZg" dmcf-ptype="general">오는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2월까지 KBS2에서 방영된 김수현, 배수지 주연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2023년 5월 초연 후 2년 만에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e6c8d9b838aaafbe262f8059b250a9f05a08e8fe934b0c9c0dadf096bea4d386" dmcf-pid="XMOZUko9Y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서울 관악구 위드림컴퍼니에서 만난 박경림은 “가슴이 뛰는 일이라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하게 됐다. 2년 전 초연 행사를 진행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드림하이’는 댄서들이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만들어진 뮤지컬이다. 작품에 대해 공부하면서 마음이 동하게 됐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9cefa517cd92aac4e7f22f3ddc5fad689dfe15598c9259340efe5c7b7405f5f" dmcf-pid="ZRI5uEg2YL" dmcf-ptype="general">‘드림하이’ 앙코르 공연에는 김동준, 세븐, 영재(갓세븐), 진진(아스트로), 강승식, 윤서빈, 장동우(인피니트), 추연성, 김동현, 유권(블락비), 임세준, 선예, 루나 등이 참여한다. 아이돌 출신들이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a60358866e6222c514eef4426116bfea93d8787a7f0c36305b99700719758d17" dmcf-pid="5eC17DaVZn"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드림하이’는 퍼포먼스가 강점이다. 이야기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스토리를 조금 더 탄탄하게 만들었다”면서 “퍼포먼스를 위해서 춤을 잘 춰야 한다. 2시간반동안 퍼포먼스와 노래, 연기를 잘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돌 출신들이 많이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a7ff926846c52e669ba7844e6e3fb97620420405fd0f5a3c6f50caa7098e3e" dmcf-pid="1dhtzwNfHi"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경림이 하는 일은 한계가 없다. 박경림은 OST를 만들자는 의견을 내고 원작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한 배우 김수현, 수지, 아이유를 가창자로 직접 섭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bd4289f07932bf23a598268a77407a7ff69d0f53d554be20c4895d4e5c4581" dmcf-pid="tnv0bsc6GJ"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감독, 배우, 홍보의 역할이 정해져 있다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전반적인 걸 다한다. 이 공연이 잘 되게 하는 것에 있어서 모든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하는 거다”라며 “OST 수익금은 자립준비 아이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취지를 좋게 봐주고 재능기부를 해줬다. 예상하는 OST 수익이 안되더라도 채워서 기부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e6f3468dc55aa9646505e519997668bbdc82f038a3503dfd9a6cea2254be6" dmcf-pid="FLTpKOkP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경림은 ‘드림하이’를 통해 16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사진ㅣ아트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70318758kayf.jpg" data-org-width="700" dmcf-mid="yasXpcLK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70318758ka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경림은 ‘드림하이’를 통해 16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사진ㅣ아트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3c63de8cdbe6bff07c7c5d77c16828130446296715049bda4921670ddc5b2e" dmcf-pid="3oyU9IEQHe" dmcf-ptype="general"> 박경림은 동시에 교장 역으로 무대에도 선다. 2009년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에 트레이시 역으로 무대에 오른 후 16년 만의 뮤지컬 복귀다. </div> <p contents-hash="b97f1fbc0fdcd6a2186654ca009926b545467a6c22bbe25581e649c7787a7016" dmcf-pid="0gWu2CDxGR"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만 함께하려고 했는데, 역할도 해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함께 연습을 하면 ‘드림하이’에 필요한 게 뭔지 더 잘 알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함께하기로 했다”면서 “우려하실까봐 말하자면 춤 하나, 노래를 듀엣곡으로 한 곡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2cdc614860da3e1b8964167cd60c1502658ff28333d6a443c7ec5694407113" dmcf-pid="paY7VhwM1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경림은 “영화, 드라마와는 달리 뮤지컬만이 주는 매력이 있다. 생동감, 가슴떨림 벅참이 있다. 진지하고 역사적인 뮤지컬도 좋지만 신나고 희망적인 뮤지컬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삶이 즐거운 일만 있지 않다. 버티고 사는데 그 현장에서만큼은 설레고 떨리는 느낌을 주니까 행복하더라. ‘드림하이’도 그런 뮤지컬이다”라며 “나이대와 상관없이 오셔서 꿈틀거리는 에너지를 느꼈으면 한다. 꿈을 되돌아봐도 좋고 새로운 꿈을 꿀 수 도 있다. 오셔서 마음껏 꿈꾸셨으면 좋겠다”고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1739e9676b00a550dfd97757339bcf7f928043e34c33344bd90dc65d0b2dd9f" dmcf-pid="UNGzflrRGx"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박나래→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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