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수현과 관계 없어”···김새론 파장에 해명 작성일 03-13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2Bo3HE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be09657fa2109b21f2e09a9e7e2f06b00e8a165dc90b2479e41925f0157b8" dmcf-pid="1NVbg0XD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예지(왼쪽)과 김수현. 골드메달리스트·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1710760gete.jpg" data-org-width="1100" dmcf-mid="ZCYvBmA8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1710760ge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예지(왼쪽)과 김수현. 골드메달리스트·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99cf5938f4c0e7de9911ee7f69b537f40837ad7ee072591266e73a37740177" dmcf-pid="tjfKapZwp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예지가 김수현과의 연루설에 선을 그었다.<br><br>서예지는 13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 막히고 참고, 또 참고,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며 “이제 좀 그만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밝혔다.<br><br>서예지가 그와 그의 형으로 지칭한 이는 김수현과 그의 사촌 형 이로베로 풀이된다.<br><br>서예지는 자신이 댓글을 달려했던 한 누리꾼의 댓글도 캡처해 공유했다. 한 누리꾼은 “김수현이 연애 상태 조절할 때 바람 피웠느냐”라며 “두 번째로 저희를 실망시키지 말아달라”는 댓글을 달았다.<br><br>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2016년부터 약 6년간 열애를 했다는 유족의 주장이 나오자 서예지의 이름도 누리꾼으로부터 거론됐다.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결별 배경에 서예지가 관여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면서다.<br><br>고 김새론이 몸 담았던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상 김수현이 설립한 회사이고 서예지는 2019년 이 곳에 둥지를 틀었다. 서예지는 ‘가스라이팅 논란’ 등이 불거진 뒤 2023년 11월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재계약을 맺지 않았고 현재 서브라임으로 적을 옮겼다.<br><br>자신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되자 서예지 본인이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과의 결별 이후 고인이 음주운전 사고 등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과 관련한 약 7억원에 달하는 위약금을 대신 변제했다. 이후 고인과 약 1년 안에 이를 변제하는 내용이 담긴 확약서에 합의했고 변제기일이 지나자 고인을 압박한 정황이 확인돼 도의적인 비판에 휩싸였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고 들어와"..김일우♥박선영, 동거 의혹에 의미심장 발언 [신랑수업][종합] 03-13 다음 경정, 모터·선수·코스 3박자 맞으면 입상 가능성 증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