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카페 폐쇄···‘김새론 압박’ 논란 여파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수현 대표 팬카페 비공개 조치<br>운영자 “회원 향한 사이버불링 우려”<br>고 김새론 교제·압박 의혹 파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N9vMf5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73f67e5411dbd55373ca8a3a3efeecd88c0172e61c38f462fbf77faa030c8" dmcf-pid="G3j2TR41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5240401cmwa.jpg" data-org-width="1100" dmcf-mid="ysFWL3HE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5240401cm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dee12111817fd1d4222669da8655d753fcfaa9f28ea089a36ff43c620be7b2" dmcf-pid="HkqSd5yjUK" dmcf-ptype="general"><br><br>고 김새론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의 팬카폐가 비공개로 전환됐다. 사실상 폐쇄조치다. 이번에 폐쇄된 김수현 팬카페는 공식 팬카페는 아니지만 가장 큰 규모의 팬카페다.<br><br>김수현 팬카페 유카리스 운영자는 지난 12일 “이번 사안으로 인해 타 커뮤니티에서 본카페 글을 작성한 사용자 닉네임이 보이게 글 목록 등을 캡처해 배포되는 일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이 사이버불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외부인도 글 내용은 아니지만 (제목/작성자)를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당분간 카페의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와 함께 운영자는 공지를 제외한 해당 카페 모든 글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어떠한 글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br><br>김수현의 경우 공식 팬카페는 없지만 이번 폐쇄된 유카리스가 큰 규모로 사실상 공식 팬카페의 역할을 해왔다.<br><br>김수현 팬카페 비공개 전환 배경에는 고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을 비롯해 음주운전 사고 이후 약 7억원의 변제 압박 논란 등이 거론된다.<br><br>고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였던 것이 맞다”며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김수현이 설립한 고인의 전 소속사)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785577d5d71c972c88fb1ec13a47c1510a6d75bc44e05052db10fecec9591" dmcf-pid="XEBvJ1WA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든 글이 비공개 처리된 김수현 팬카페.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5242014ymno.png" data-org-width="1100" dmcf-mid="WmQtkB0C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075242014ym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든 글이 비공개 처리된 김수현 팬카페.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41953e3b137b8f62bc347d75121d79d66ccb067a6fe9d8f9a2d762d98935e" dmcf-pid="ZDbTitYc0B" dmcf-ptype="general"><br><br>유족에 따르면 고 김새론이 김수현과 교제를 시작한 때는 2016년 11월이었으며 당시 나이 15세였다. 이들의 결별 시기는 2021년 7월이다.<br><br>이외에도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건 이후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의 출연작 ‘사냥개’의 위약금과 관련해 약 7억원에 달하는 합의금을 1년 안에 갚도록 하고, 변제일이 지나자 지난해 3월 내용증명을 보내 고인을 압박한 정황이 알려지자 김수현을 둘러싼 비판이 가중됐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0일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족했다는 주장 등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br><br>이후 고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를 뒷받침하는 추가 자료 등이 연이어 폭로됐으나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기존 입장과 같다”며 추가 해명은 하지 않았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17’ 1위...‘침범’ 2위 첫 출발[MK박스오피스] 03-13 다음 김수현, 팬들도 ‘손절’하나…팬카페 줄줄이 활동 중단 [왓IS]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