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관심 있는 男 있어…한번 본 사이" 짝사랑 고백 작성일 03-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dg4Sme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021f8ad15a86bc07a0e83fb92453151a005ef40e75ccce45c9b0f9721799a" dmcf-pid="7kJa8vsd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에 공개된 영상에서 관심있는 이성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74742418bwzd.jpg" data-org-width="530" dmcf-mid="U0795oRu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074742418bw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에 공개된 영상에서 관심있는 이성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6573e2cbc13b3dcfdb24ce70816843c2fef8ae499063b98d925d7a98b0a92" dmcf-pid="zEiN6TOJG0"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관심있는 이성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1932f523758c31715045c180b1f25a068372308e6506a3b106407ab2cab334d" dmcf-pid="qDnjPyIiX3"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에는 고준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56c920e86b72bf4fc397d0c810b29bbcafef566601d00d3512e2bab8aad4e02" dmcf-pid="BwLAQWCnHF"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질문을 받자 영상에서 고준희는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지"라고 말했다. 이용진이 "궁금하다. 누구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ab31f7aa86b3d4cbfa8759d41b9e6aed8f266bdc1ecaeb482a4d1020f454e3b" dmcf-pid="brocxYhLYt"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얘기해도 모른다. 연예인이 아니다"라며 "본인이라고 생각을 못할 수도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d702f1a2e3759d6888d8b996b393a8e882a941e9b020be98366d88ba6b07672" dmcf-pid="KmgkMGlo51"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고준희에게 평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물어봤다. 고준희는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과 (그분이) 다른 것 같다. 키, 체격 다 보통이다. 호남 느낌"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한번 본 사이"라고 고백해 이용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d0eb06747c40567cf36c6bb80b163fd942b8200daaf5effc8fc2d17506fd16e" dmcf-pid="9hcmi1WA15"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타로점을 풀이하며 "상대방도 엄청난 호감이 있고 관심이 있다. 은연중에 생각나고 걸음과 걸음 사이에 생각나는 그런 게 있다. 그 사람도 준희씨처럼 생각할 가능성이 다분하고 다음 만남을 어떻게 해서든 한번 더 만들려고 하는 노력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b920da72244f037b95a79f0ef777f154d7cf1697e7cdccca2a4c16f6fa1550" dmcf-pid="2lksntYc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사람은 작전을 짜고 있었던 것 같다. 누군가와 잘 되고 싶으면 여러 플랜을 짜지 않냐. 특별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을 수 있다"며 "엄청 절제하고 있다.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고 나온다. 조금씩 표현할 생각"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13a67c2f140de52ede2c8cca1a8f7a3158fb7e47084764f62e1ba619cc480f8" dmcf-pid="VSEOLFGkXX"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천천히 다가가는 게 좋을 지 빨리 가야하는지. 저는 제가 마음에 들면 먼저 이야기하거나 다가가는 스타일이다. 저는 못 숨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974baad4efb9275b638208aecffea4c170a15152b1835d1399d733ea5e66ff" dmcf-pid="fvDIo3HE5H"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너무 빠르면 안 좋을 것 같다. 오래 보기를 추천한다. 이 사람의 진면목을 못 알아본 상황에서 본인 마음이 식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4TwCg0XDtG"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 미래세대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03-13 다음 BAE173 도하, 판타지보이즈 미니 4집 수록곡 ‘Flare’ 작사·작곡 참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