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노바’도 췄다...‘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녹화 어땠나[MK현장]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 시즌즈’ 첫 배우 MC 박보검의 도전<br>노영심, 선우정아, 정재일, 세븐틴 호시X우지 떴다!<br>‘구르미그린달빛’ 팀 의리, 전임 MC 깜짝 등장<br>박보검의 ‘슈퍼노바’ 챌린지, MC 자격 증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l3mVzT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d78ace93ab3c243e2d2482af66c14c9e0db246cd62196af812e7f3b156ea6" dmcf-pid="5XS0sfqy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09107kcaj.jpg" data-org-width="700" dmcf-mid="0Vdj2hwM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09107kc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ba6fe617403de595a96d42e6a992fe4310dcfde9a1add3104b753fc956725e" dmcf-pid="1ZvpO4BWZs"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검이 7번째 ‘더 시즌즈’을 이끈다. 바로 봄과 함께 찾아온 ‘박보검의 칸타빌레’다. </div> <p contents-hash="404c6dff59524bdb7a401d45b1ee68e4278a94c68a2a33d0772fd3ba20bd7109" dmcf-pid="t5TUI8bYtm"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홀에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녹화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1f214273d0dcb97b629b411e5bfe2850e8e3e1a30ef33d4523c675a1a67ae8a" dmcf-pid="F1yuC6KGHr"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 각기 다른 개성의 가수들이 MC를 맡아 초대 가수들과 음악을 이야기한 프로그램.</p> <p contents-hash="42669b44d2dcc0c990b8b46aa82ced4b1f14cc136a609ba5e4fc993247a2dc39" dmcf-pid="30HBvMf55w"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일곱번째 시즌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첫 배우 MC로 나서게 됐다. 그동안 연기 외에도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온 그는 ‘뮤직뱅크’ ‘백상예술대상’ ‘MAMA’ 진행을 맡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b8ae035fc8724ab5bb5312ddbaceaa5f9ae50c6c4ac0dc61584e396141d11d" dmcf-pid="0pXbTR41tD" dmcf-ptype="general">이번 타이틀은 박보검이 직접 제안했다. 11년 전 박보검이 출연했던 KBS2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 연결되는 제목이다. 제작진이 “운 좋게 섭외했다”고 밝힌 박보검은 ‘더 시즌즈’ MC에 열정을 쏟고 있다는 전언이다. 아이디어도 많고 회의를 제안할 정도로 열정적이라는 것.</p> <p contents-hash="c57836e9ecbe8445981e10a9f0e69cf03c1f04ef5522857ea384b6cb71807a85" dmcf-pid="pUZKye8ttE"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검은 제작발표회에서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을 만들고 제가 작사를 하기로 했다. 또 매 녹화마다 오는 관객들에게 오실 저의 추천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e6536af38f87c572713a403487c37ef862b12e31fc7a746fde85e09f930fbd" dmcf-pid="Uu59Wd6F1k" dmcf-ptype="general">이날 녹화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입장 전에는 박보검이 추천한 수지의 ‘안하기가 쉽지 않아요’가 흘러나와 관객들을 반겼다. 이번 방청은 2만 명이 신청, 그 중에서 뽑힌 약 1000명이 함께했다. 계단까지 앉아 박보검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4824af6764605a38c94078f48cbe2c8cf57ad93bdc7b9edf43d3b22984538a3" dmcf-pid="u712YJP3Yc" dmcf-ptype="general">흰 재킷을 입고 등장한 박보검은 멜로망스의 ‘우리 잠깐 쉬어갈래요’를 부른 뒤 “봄과 함께 찾아온 검요일 밤 책임질 MC 박보검”이라고 밝게 인사했다. 그는 ‘뮤지션들의 음표들이 모여 세상의 쉼표가 되는 시간’이라는 문구를 소개하며 ‘더 시즌즈’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녹화 현장에는 ‘더 시즌즈’ 전임 MC 가수 이영지가 객석에서 포착됐다. 박보검은 “정말 감동”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f5ad49bcfb396ede58bc21126461e2990f99732c2c76eec20ebf4ab5b8698" dmcf-pid="7ztVGiQ0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노영심.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2340faig.jpg" data-org-width="700" dmcf-mid="pZ2E8TOJ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2340fa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노영심.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dc574b33229ead84d91c0a9113f83ca75bbdc9147bb395b1cb5c1bd501649" dmcf-pid="zqFfHnxp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노영심.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5219ckkd.jpg" data-org-width="700" dmcf-mid="UXdvL3HE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5219ck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노영심.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27d2a107e3723c92acfe3f133b7821b0e4da7047fff9a7e86950a873a00305" dmcf-pid="qB34XLMUGN" dmcf-ptype="general"> 첫번째 게스트는 KBS 음악 프로그램의 시작인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의 주인공이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이었다. 33년을 이어온 음악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만든 것. </div> <p contents-hash="766cfab8af0179257f5072e2d7d6031e1bb5be25508b09e34f1841c177c0b021" dmcf-pid="Bb08ZoRuGa"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하나도 안 떨리고 든든하다”고 했고, 노영심은 “박보검이 꿈에 나왔다. 복권 샀어야 했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선배 노영심에게 진행 노하우를 물었고, 노영심은 “진짜 잘한다. 지금도 충분하고 풋풋함을 이어갈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며 “지금 이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ac4df62099cab9397c65bda8eb9d3a4c442e716b4874d8fbfc6491a44f02824" dmcf-pid="bkLORXva5g" dmcf-ptype="general">노영심은 박보검과 ‘학교가는 길’을 피아노로 연주했다. 노영심의 피아노 반주에 박보검이 드라마 ‘연애시대’ OST 스윗소로우의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을 함께한 데 이어 아이유가 추천해준 노영심의 ‘사진첩’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03d63c0c87b1dba0cbede93dff48544f5a3d98559c3606ff9e45e8005c19cea" dmcf-pid="KEoIeZTNHo" dmcf-ptype="general">노영심과 친분을 이어온 가수 선우정아가 등장, 노영심의 반주에 맞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OST ‘상상’을 열창했다. 박보검은 “‘도망가자’를 논문 쓸 때 자주 들었다”고 밝히는가 하면 ‘백년해로’ ‘러브 이즈 뷰티풀’을 추천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61862271277331b89d37498be3f85b2da0a68502e149b5cf6fff639efc358" dmcf-pid="9DgCd5yj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의 칸타빌레’ 곽동연, 진영, 김유정.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8316lepy.jpg" data-org-width="700" dmcf-mid="uZ4xFjiB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18316le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의 칸타빌레’ 곽동연, 진영, 김유정.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14e72e5912bdeebee09f298c7ebc58418704a929afd4711d2a5f6029168847" dmcf-pid="2wahJ1WAXn" dmcf-ptype="general"> 2016년 방영돼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해 의리를 뽐냈다. “박보검의 달팽이관 김유정, 허파 진영, 기립근 곽동연”이라고 소개한 이들은 도경수의 ‘팝콘’을 부르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아이디어를 낸 김유정은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노래 선곡 이유를 밝혔고, 곽동연은 박보검에 대해 “리허설 때 대성통곡했다”고 폭로한 뒤 “왜 그렇게 울었냐”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fc5b2a1f0b5ddb726a3e874097e1b0fe0670e5c44452ba75880495472b13c9b8" dmcf-pid="VrNlitYcti"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은 “소중한 친구들이 시간을 내어주고 눈빛을 보는데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느껴져서 뭉클했다. 갑자기 감정이 훅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진영은 박보검에 대해 “‘더 시즌즈’에 제격”이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MC”라고 치켜세우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7d1182af0a89aea15cadec82ce434570db0583db99d56a1028284d6d9e2c201" dmcf-pid="fmjSnFGkZJ"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이영지의 레인보우’ 마지막 방송에서 박보검을 향해 “‘더 시즌즈’ MC하려면 에스파 ‘슈퍼노바’를 꼭 춰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f3db110924b16ff5524c21553ff74342ce30f08897478ef726c0c37bbe343b1" dmcf-pid="4sAvL3HEGd"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이날 무대에 올라 에스파의 ‘슈퍼노바’ 댄스 챌린지를 알려줬고, 박보검은 즉석에서 배운 ‘슈퍼노바’를 소화했다. 박보검의 제안에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유정 진영 곽동연도 함께 챌린지를 소화,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후 박보검은 “이제 MC 할 자격되나”며 “잘 부탁드린다”고 능청을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0a1e69875c117d2f8df10c8f0bc14f1a966f28190e238af53bc8a35480772c" dmcf-pid="8OcTo0XDZ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벤의 ‘안갯길’을 진영 곽동연이, 적재의 ‘별 보러 가자’를 진영 곽동연 박보검이 함께 부르기도 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0818ac3ffa0ecdab2d11f22cc64eedce946121d4e6db6585cfc6df7163dad" dmcf-pid="6IkygpZw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의 칸타빌레’ 세븐틴 호시X우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21479wozo.jpg" data-org-width="700" dmcf-mid="H9F9Wd6F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21479wo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의 칸타빌레’ 세븐틴 호시X우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08bd69340c76983866d5e97bb0aee0138b43cf306ffc3b7c462c2d5612dfb" dmcf-pid="PlwGj7ts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24879xtiv.jpg" data-org-width="700" dmcf-mid="XloIeZTN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80324879xt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511691746c15eda3e115dc04dbd6287c5c50bfb35e73da7f27c33d70ac359e" dmcf-pid="QSrHAzFO5x" dmcf-ptype="general"> 세번째 게스트 정준일은 ‘안아줘’에 이어 박보검은 정준인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안아줘’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에 정준일은 “황홀하다”며 “(‘안아줘’를) 가지라고 할까”라고 말했고, 긴장과 설렘을 품은 박보검은 게스트마다 “저 어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85a50fcaf89f674418237e424fbb2dbebe76c829d986515f4c3d32338a16521c" dmcf-pid="xvmXcq3IG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내 사람’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특히 정준일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이별 노래 ‘우리도 사랑일까’를 선곡하는 센스(?)를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412557ece3c6cc94ea895cdb31d7b7a89fb30056212b8e0bb60061d0d8347b" dmcf-pid="yPKJuDaV5P" dmcf-ptype="general">마지막 게스트는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였다. 두 사람은 신곡 ‘동갑내기’로 분위기를 띄웠다. 박보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호시X우지는 세븐틴의 ‘사탕’을 불러 달콤함을 선사했고, 호시는 방예담의 ‘왜요’를 맛보기로 열창해 호응을 끌어냈다. 두 사람은 ‘스튜피드 이디엇(STUPID IDIOT)’으로 관객들을 일으켜 세우며 흥을 돋웠다.</p> <p contents-hash="d75deeda870156e555b799d3f67b2cbdb5b0431394bd12f1525978cdb3391538" dmcf-pid="WQ9i7wNfG6" dmcf-ptype="general">4시간 동안 진행된 녹화는 밤 11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박보검은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됐나”며 “부족하고 어색하고 서툴었지만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했다.이어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첫 녹화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17c39eca339f48194967e626a5ebe6cee8984779f159664a0ca1a46d5f747df" dmcf-pid="Yx2nzrj4t8" dmcf-ptype="general">금요일이 아닌 ‘검요일’에 만나자는 MC 박보검의 첫 도전은 긴장과 설렘 속에 끝이 났고, 봄날처럼 ‘더 시즌즈’의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ac3e6907d616b62bc953c0e4e75e3b294e9893c3882493624fb5e20ee3a73c4" dmcf-pid="GMVLqmA8X4"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4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다.</p> <p contents-hash="fd894b9a30934b194fa62741350f24ce28d9bd69d7f83a1ae74c6531a6b671de" dmcf-pid="HRfoBsc6Xf"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황재근, 유혜원 승리·허웅 스캔들에도 쿨한 반응…"상관없어" ('커플팰리스2') 03-13 다음 빅오션, 4월 첫 유럽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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