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권유리 ‘침범’ 개봉 첫날 韓영화 1위…‘미키17’ 누적 224만 [차트IS] 작성일 03-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KxKIEQ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2ce3b545172e46e7051b26106d8bf62f382a3a3780a0a3a9c90316bd64fa1" dmcf-pid="qm9M9CDx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082636484hdpk.jpg" data-org-width="800" dmcf-mid="7rbQbOkP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082636484hd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7cbe4923ae5e572a6ee3b55bed797f413a07ebf6771ad86de65278ea7a6ab9" dmcf-pid="Bs2R2hwMIq" dmcf-ptype="general"> <br>곽선영, 권유리 주연 ‘침범’이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br> <br>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침범’은 전날 1만 513명이 감상했다. 이는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 영화 ‘미키17’ 뒤를 잇는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중에서는 1위이다. 누적 관객수는 1만 4868명. <br> <br>‘미키17’은 같은 날 4만 4652명이 감상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224만 1018명이다. 일일 관객 수가 4만 명대로 줄어들며 앞서 개봉 10일 만 2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보단 기세가 줄어들었다. <br> <br>3위는 1만 211명이 감상한 재개봉 외화 ‘위플래쉬’가 차지으며, 외화 신작 ‘노보케인’이 6천 701명이 감상해 4위를 뒤이었다. <br> <br>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5억 이태원 자가' 직접 도배한다..학원 등록→도배 스승 극찬(나혼산) 03-13 다음 영파씨, 감성 힙합도 通했다... 라이브 클립 100만 뷰 달성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