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첫 월드투어 펼친다…상자에 갇힌 파격 포스터 작성일 03-1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leVlrR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bcb3a803191f89cd23bd5b09e67a10ebd5adf5f3a36bb01f2728f4a64ca62" dmcf-pid="VOSdfSme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082422159xavv.jpg" data-org-width="1400" dmcf-mid="97KSDKUl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082422159xa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519054fa0616725093fdf60493a623811b1c60ffbedf19f75e1c5a64dfa735" dmcf-pid="fIvJ4vsd1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비비(BIBI)가 데뷔 첫 월드투어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1ba429e5fc58b0f7c2d97fb2dc1ca1e50f7e78e4c3418659bdc0330b54510b6f" dmcf-pid="4CTi8TOJtt" dmcf-ptype="general">소속사 필굿뮤직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비의 첫 월드투어 '이브'(EVE)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75ab06b3e4ef6d14bfe41d059410e46fdc6bf57ceb88cb6cd6b3d3d3a476cca" dmcf-pid="8hyn6yIiX1"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5월 16~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야심찬 출발을 알린다. 6월에는 시카고, 토론토, 보스톤, 뉴욕, 워싱턴, 애틀란타, 오스틴, 어빙,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북미 11개 도시를 경유한다.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p> <p contents-hash="d0e09ddbfc5b774983f90d9607e935d2f23859dca795507593545751d2215937" dmcf-pid="6pqCcq3It5" dmcf-ptype="general">월드투어 타이틀인 '이브'도 흥미롭다. 지난해부터 '홍대R&B', '밤양갱', '데레'(DERRE), '행복에게'로 이어지는 '사랑의 ERA' 시리즈의 완결편 느낌을 전해준다. 비비는 EVE와 EVE-1으로 화자를 나누어, 두 가지의 다른 감정과 관점에서 노래를 담아 매번 더블싱글로 발표해왔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공연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decd9549cf62d6a042e2dffaf958e94fb1467522e32fcd0586301db7c2943439" dmcf-pid="PUBhkB0C5Z" dmcf-ptype="general">비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 능력까지 겸비하며 음악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왔다. 배우로도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며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QublEbph5X"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일 "박보검과 투샷 부담…유희열 때는 개선장군처럼 나왔는데" (박보검의 칸타빌레)[Oh!쎈 현장] 03-13 다음 이븐(EVNNE), 미니 앨범 'HOT MESS' 팬들에 배달 미션 성공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