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회 연속 우승 도전' 안세영, 전영오픈 32강전 완승 작성일 03-13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3/0001239493_001_2025031309001230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 선수</strong></span></div> <br>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중국의 가오팡제를 격파하고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을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가오팡제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안세영은 전영오픈 직전에 열린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전에서도 가오팡제를 2대 1로 꺾은 바 있습니다.<br> <br> 맞대결 전적은 4전 4승으로 안세영의 우위입니다.<br> <br>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해 들어 15연승을 이어갔고 전영오픈을 포함해 4개 대회에서 한 차례도 지지 않았습니다.<br> <br> 안세영의 16강 상대는 세계33위인 커스티 길모어입니다.<br> <br> 새해 들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연달아 제패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입니다.<br> <br> 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했음을 알린 바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최악의 부진 인텔, 새 CEO에 ‘반도체 베테랑’ 립부 탄… 회사 재건 중책 맡았다 03-13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굼머스바흐 3연승으로 중위권 싸움 치열해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