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논란에...해외 팬 등돌리고 팬카페 닫혔다 작성일 03-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Skr27v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0001fa693e4756e60414080067e9472108b6f61effe7ec7dac5e66ede8420" dmcf-pid="z8vEmVzT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90622661zqeb.jpg" data-org-width="650" dmcf-mid="uP5hTR41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090622661zq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37fe19e4889879de73b92ac6077e87555dee8c45d060cf5066a84bf42f36e1" dmcf-pid="q6TDsfqytT"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김수현의 팬카페도 닫혔다. </div> <p contents-hash="7ceb51f0dd8b5b109f25ba82cbc412662b8b1238bdbfb3eb1e11a325f9ad0c14" dmcf-pid="BPywO4BW5v" dmcf-ptype="general">13일 김수현의 팬카페 ‘유카리스’는 운영자가 작성한 공지글 외에 모든 게시판이 닫히고 임시게시판만 남은 상태다. 해당 팬카페는 약 2만 9천여 명이 가입한 곳으로, 그동안 김수현의 공식 팬카페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634ad277876a683e116668f495a71230212c1935eed8551b4b0c2f96d9c7fe0" dmcf-pid="bQWrI8bY5S" dmcf-ptype="general">다만 유명 팬카페도 ‘손절’했다는 반응이 나오자, 해당 운영자는 “카페 일시 비공개 이유는 회원 대상 사이버불링을 방지하고자임을 다시 한번 밝히다”고 공지했다. 김수현의 미성년제 교제 의혹이 불거진 후, 팬들이 공격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설명한 것.</p> <p contents-hash="beed0caeb687ba35d4974b40e1a42cc64c9605bfbf695fb91d417d60c8eec6a8" dmcf-pid="KxYmC6KGZl" dmcf-ptype="general">팬들도 관련 의혹에 대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팬덤의 여론은 좋지 않다. 중국 웨이보 등에서는 “다신 중국에서 보고 싶지 않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273cf2ff1388c01a29d9f530811898a27cb969b3d91023fbec54fad2b1c716c" dmcf-pid="9MGshP9HXh" dmcf-ptype="general">46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던 김수현의 외국 팬은 SNS 계정을 통해 “좋아했던 배우에게 이별을 고한다(To the actor I once admired, goodbye)”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4178db376ccf20ee14dee71d5caaba0427bedb59b67903c2c0a04065d77a96" dmcf-pid="23jMJ1WAHC" dmcf-ptype="general">앞서 고(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여간 열애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입 맞추고 있는 사진, 내용증명을 받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 등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47e566796c01e7eb196361c8e8fafcf21b42041fb8e2cd485917dd4f3bc77d00" dmcf-pid="V0ARitYcGI"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에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거듭된 추가 폭로에도 “입장 변화는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집 최초공개 "쇼룸 같다"..브라리언 못지 않은 청소실력 (전참시) 03-13 다음 워크데이 "AI 에이전트도 직원처럼 관리받자"…韓 금융권 도입 검토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