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지디와 친분 감춘 이유..결혼·자녀 고민까지 [나래식][종합]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p0d5yjT6">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zTUpJ1WA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02c2c966140228564ffaaa2e338f1fa4e12162a634cd415e5333f6c38e4d7" dmcf-pid="qyuUitYc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드쿤스트, 지드래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90349113cqej.jpg" data-org-width="560" dmcf-mid="UigoWd6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90349113cq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드쿤스트, 지드래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39b7167d5e907ca59e759c2f982d0552bb3f96ba34dae7ecacfcf22715fa04" dmcf-pid="BW7unFGkvf" dmcf-ptype="general">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코쿤)이 가수 지드래곤과 친분부터 결혼 고민 등에 대해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220dafbe728835ca30d6c5eb89dd5b1ad8ee5e5b17d0b49cd7b9bf0f21c2daf" dmcf-pid="b084DKUlvV"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코드 쿤스트 | 다 못 먹으면 못 나가 소화제 가지고 온 게스트 실존 | 소식좌, 첫인상, 결혼 고민, 지인 팩폭, GD'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63e0d74143dd7ba27a1b59ced9f239877296a0a5666859799fe091f19681fd9" dmcf-pid="Kp68w9uSv2"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코쿤의 첫인상에 대해 "스튜디오가 아니라 진짜 편집실이라 문이 두꺼운데 문 여는 게 힘겨워 보였다. 너무 말라서 애잔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3c2fef7f13979cf92228ddb838daab3a1438bfb10b4b33d8fde2b22fc74971" dmcf-pid="9UP6r27vh9" dmcf-ptype="general">코쿤은 "그때는 내가 말랐다는 것을 몰랐다. 지금 과거 모습을 보며 놀랍기는 하지만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8574d4dff59143c1975fb89132c71b59e10cc8d3ebf3d1497d3cf02552c72af8" dmcf-pid="2uQPmVzTyK" dmcf-ptype="general"> 이어 코쿤은 '쇼미더머니'를 시작하게 된 이유로 돈이라고 했다. 그는 "목적이 돈 벌기 위해서였다. 흥행시키기 위해 음악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히트를 하는 거에 목적을 두고 음악을 만들면 먹힐까 궁금했다. 나가서 잘 돼서 '된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 때 멘트 재미를 느꼈다. 또 사람 보는 재미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ae39c4cde4a86951ef8a790576027fd6ab99f61ed380e688b0183c9e099ba" dmcf-pid="V7xQsfqy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드 쿤스트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90350693uhwp.jpg" data-org-width="560" dmcf-mid="uH7unFG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90350693uh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드 쿤스트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1f2d391d416c53a4d4884cce0ad6e48bbc3d146714e1fc3b43dd0a375e76e6" dmcf-pid="fzMxO4BWTB" dmcf-ptype="general"> 이어 "방송계에서 살아남은 분들은 자기만의 꼭짓점을 갖고 있다. 똑같은 대화를 나눠도 돌아오는 대답이 창의적이다. 다들 노멀한 상태는 아니다. 가장 특이한 사람은 기안 형"이라며 "인생은 그 형이 힙합이다. 독보적"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35cd549e896dfaf72b011f4132d9b5119aa6c07b89cac21ac31be570268ecdc3" dmcf-pid="4qRMI8bYWq" dmcf-ptype="general">코쿤은 결혼, 자녀 고민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내가 최근에 많이 느낀 게 이 직업은 철이 안 들기 너무 좋다. 계속해서 어린 친구들과 섞여서 일하고 나도 그런 친구의 삶처럼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지금 서른 중반의 남자이고, 어느 정도는 책임지고 생가하고 내려놓을 건 내려놓고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c37d719e7b4cb99fcaff918c3af1d19e699741d55132502416fea427d93418" dmcf-pid="8BeRC6KG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근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거 같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거 같은데 우리는 아직 사람은 아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18a85b1c0fc1b119df19b39a6e1481e145fadb471ae48f19ea7f2a1bf11fed" dmcf-pid="6bdehP9Hl7"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가 지드래곤과 친분을 언급하자 코쿤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지금 우리만 봐도 어느 정도의 피로감을 가지고 살지 않나. 이 유명세에 대한 어느 정도의 불편함과 피로감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형은 그거를 어린아이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서 그러면 입김만 불어도 힘들 것이다. 내가 가져온 작은 말 한마디가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58cc2bc9d6960bd006adc90488c0669599db389be62ba59d23d6e4e6ad52626" dmcf-pid="Pvp0d5yjvu"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다 (말을) 뱉으면 굴러서 어떻게 올지 몰라서, 정말 이 사람과 가까운 사이라면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이 뭔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을 배려하는 개념이다. 나한테는 똑같이 좋은 형"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e02eb0876b03f379f02ddf30e1ab33648ba0d22f7d8623c77df09c74f6b706" dmcf-pid="QTUpJ1WACU"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구원자’로 돌아온다 03-13 다음 韓 최초 '야당' 소재 영화…통쾌함+시의성까지 담아냈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