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 전영오픈 우승 사냥’ 안세영, 첫판서 中가오팡제 가볍게 제압 작성일 03-13 1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3/0001131652_001_20250313091015901.jpeg" alt="" /></span></td></tr><tr><td>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3/0001131652_002_20250313091015958.jpe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해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을 정조준하는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3·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첫판에서 가볍게 승리를 거머쥐었다.<br><br>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슈퍼1000)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가오팡제(17위)와 겨뤄 2-0(21-16 21-14) 승리를 거뒀다.<br><br>그는 앞서 열린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에서도 가오팡제를 2-1로 이긴 적이 있다. 상대 전적 4전 전승이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 스코틀랜드의 커스티 길모어(33위)를 만난다.<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에 이어 최근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출전한 3개 대회 모두 우승한 안세영은 내친김에 2년 만에 전영오픈 정상도 두드린다.<br><br>이 대회는 1899년 초대 대회를 시작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지녔다. 안세영은 2년 전 이 대회 여자 단식에서 1996년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다가 지난해엔 부상 여파로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게 패했다.<br><br>최근 오름세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영오픈 우승을 그린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전영오픈 우승 정조준' 안세영, 첫 경기 낙승 거두며 상큼한 출발 03-13 다음 김히어라, ‘구원자’로 돌아온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