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조건휘 등 PBA 챔피언,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고배 작성일 03-13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3/0001239497_001_2025031309071735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고배를 마신 마르티네스</strong></span></div> <br> 2024-2025시즌 정규투어 챔피언에 올랐던 스페인의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다니엘 산체스, 조건휘 등이 시즌 왕중왕 격 대회인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마르티네스는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A조 마지막 날 경기에서 최성원에게 세트 점수 3대 1로 졌습니다.<br> <br> 올 시즌 3번의 우승과 함께 남자부 1위를 달리던 마르티네스는 A조에서 1승 2패를 거둬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는 16강 진출권을 놓쳤습니다.<br> <br> A조 다른 경기에서는 에디 레펀스가 박기호를 세트 점수 3대 2로 잡고 최성원과 함께 A조를 통과했습니다.<br> <br> 3차 투어 우승자 산체스와 8차 투어 우승자 조건휘도 각각 조 3위로 밀려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시즌 랭킹 2위 강동궁은 B조 최종전에서 부라크 하샤시를 세트 점수 3대 1로 제압해 16강에 올라갔습니다.<br> <br> 이밖에 베트남의 응우옌꾸옥응우옌과 스페인의 하비에르 팔라손, 안토니오 몬테스, 엄상필 등이 조별리그를 통과했습니다.<br> <br> 남자부 PBA 월드챔피언십 16강 진출자가 결정된 가운데 16강전은 대회 7일째인 14일부터 진행됩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원윤종, IOC 선수 위원 신청서 제출…본선 경쟁 준비 03-13 다음 영신고,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올 시즌 첫 단체전 우승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