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카페, 손절설에 “회원 사이버불링 방지차원” 해명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daU5r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baf0a3dfce873f25a4d35d07608a0387c45474351512bdc8bbb9478068539" dmcf-pid="QfWJNu1m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수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91402953uweo.jpg" data-org-width="650" dmcf-mid="6mMX0cLK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91402953uw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수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4Yij7ts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9b8ffc325638b534b7c322d353070402ea57b2d1b0546f7a40cf2dce1a7f734" dmcf-pid="ym6W1adzvu"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팬카페 측이 카페 비공개 이유를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24bec1d5d5a69bcfd1f86e385a982bf7e2293d745421ec7ba28a0d81f6e719d" dmcf-pid="WsPYtNJqTU" dmcf-ptype="general">김수현 팬카페 유카리스 운영자는 3월 13일 "3/12 일자 올린 공지가 '손절/오랜 팬이 등 돌린다' 등의 자극적인 키워드로 이용되고 있는 사실이 파악됐다"며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216a8ae859b288ad95d02560befadf3433b0e5300e73ae938bb3e8c15c2a067" dmcf-pid="YOQGFjiBlp" dmcf-ptype="general">유카리스 측은 "이전 공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카페의 일시 비공개 이유는 '회원 대상 사이버불링을 방지하고자'임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ea765f50fececf8d32d7bc92e81f57ff9fd9922756c6ccebddaeb5a3ec27eb0" dmcf-pid="GIxH3AnbT0"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 공지는 정회원 이상 읽을 수 있도록 게시하였으나, 내용을 모른 채 카페 폐쇄에 대한 기사가 파생되고 있어 해당 공지는 모두가 볼 수 있도록 게시함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5cbf0ed52a08e42d5b1f3897ef5c0030c8b6ce4e5901ae3cdb5f5d54cf3d6f" dmcf-pid="HCMX0cLKS3" dmcf-ptype="general">유카리스 측은 12일 "이번 사안으로 인해 타 커뮤니티에서 본카페 글을 작성한 사용자 닉네임이 보이게 글 목록 등을 캡처해 배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이 사이버불링(온라인에서의 집단 괴롭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외부인도 글 내용은 아니지만 제목, 작성자를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당분간 카페의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0f1074027f0af29650cda56fa96b96f527e9a4dcff4717008149e6a7fae379d" dmcf-pid="XhRZpko9yF"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가족이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연인 사이였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12살 연상인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면 그루밍 범죄라는 비판이 거센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Zle5UEg2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Sd1uDaVS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3’ 미스김, 첫 싱글 ‘될 놈’ 발매 03-13 다음 SF9, 신보 '러브 레이스' 통했다… 아이튠즈 차트 정상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