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오컬트물 '구원자'로 스크린 복귀…송지효와 부부 호흡 작성일 03-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Fqo0XD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a5d2883a642404a4807cf99626bf20b377e321f286bbd2daee91da7c9e1eb" dmcf-pid="5s3BgpZw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철 /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today/20250313092706196qjbj.jpg" data-org-width="600" dmcf-mid="Xy4eC6KG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today/20250313092706196qj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철 / 사진=에일리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8f9cbdebe90c2d38aef9b49b055e86e7955bbb22f60417e328d58b8be0872" dmcf-pid="1O0baU5r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병철이 영화 '구원자'로 스크린에 복귀해 관객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227e1214c26e8c638c809ee8efbda7dbdcc3fb42b46e62c2f68a4958cde53edc" dmcf-pid="tHVMO4BWlO" dmcf-ptype="general">13일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에 따르면 김병철은 '구원자'를 통해 오컬드 장르에 첫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c45a0c697beeb6e5e4b5897c1c5ed8c3fbb0d6be461a37ca7f476c6bc526b8ff" dmcf-pid="FXfRI8bYls"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간절히 원했던 기적의 대가로 주어진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가족의 사투를 그린 오컬트 작품. 김병철과 송지효가 주연을 맡아 저주에 빠진 한 가족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2b1f30ae687a741c8c2a430aa583e0ba64529b03556395263472a37001b21d" dmcf-pid="3Z4eC6KGWm"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의 캐스팅 소식을 전한 김병철은 오컬트 영화 '구원자'까지 연이어 출연 소식을 알리며 2025년 OTT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80f27832f82f88fd1d7b5266cd355b361831a056e190e0b5cb146072e2d64c0" dmcf-pid="058dhP9HSr"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김병철은 가족들을 아끼는 가장 영범 역으로 분한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영범은 놀라운 기적을 맞닥뜨린 후 대가로 주어진 저주로부터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로 가족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cc2c00c20f072282432025475842ac84901bbc08b4369691ac7defd262d8358" dmcf-pid="p16JlQ2XCw"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오컬트 장르에 첫 도전한 김병철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극 전반을 이끌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3b0d9579530a9f136606b1d24ed8c3350219b11af70ed143d435b78de486b16" dmcf-pid="UtPiSxVZlD"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병철은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완벽한 가족'에서는 최진혁 역으로 출연해 깊은 부성애를 보여준 데 이어 올해 공개될 차기작 '캐셔로'에서는 초능력 변호사 변호인 역으로 신선한 캐릭터 변신을 알리며 폭넓은 연기 행보를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441921bd25cd075574fbb27b51e1658028691b208ff80b62c80d52c6242b9efe" dmcf-pid="uFQnvMf5SE" dmcf-ptype="general">이처럼 변신을 거듭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김병철이 새로운 장르의 작품 '구원자'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de517e9debd0633a29dcc7b43fddb2dc0de857786faf2220eeae9e07b66ef24" dmcf-pid="73xLTR41vk"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철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구원자'는 크랭크업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으며 2025년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z0Moye8t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정동원, 키다리 아저씨 되고픈 소년…특별한 '키다리의 선물' 03-13 다음 김히어라, 학폭 논란 2년 만에 연기 재개…오컬트 영화 '구원자'로 복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