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출격’ 안세영, 32강서 산뜻한 출발 작성일 03-13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32강서 가오팡제에 2-0 승리<br>2025년 15연승 질주<br>16강서 스코틀랜드 길모어와 격돌</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전영오픈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삼성생명)이 첫 경기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3/0005961620_001_20250313093210446.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32강에서 가오팡제(17위)를 세트 점수 2-0(21-16, 21-14)으로 따돌렸다.<br><br>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해 1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안세영은 16강에서 커스티 길모어(스코틀랜드·33위)를 상대로 8강 진출을 노린다.<br><br>전영오픈 32강을 포함해 4개 대회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직전 대회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에서도 가오팡제를 2-1로 꺾었던 안세영은 상대 전적도 4전 4승의 우위를 이어갔다.<br><br>안세영은 2025년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모두 석권했다. 기세를 몰아 가장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 정상을 노린다.<br><br>안세영은 2년 전 전영오픈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게 패하며 대회 2연패 도전이 좌절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77] 승마에서 왜 ‘구보’라는 말을 사용할까 03-13 다음 뉴비트, 힘숨찐들의 반란…'히컵스'로 도파민 지수 최고점!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