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원PD "'최강야구', JTBC 소유물 아냐...오직 '몬스터즈'와 팬의 것" 작성일 03-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JT6yIi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95ee73af06a6561cd8709c439508c251ae632ec1ed742bd3af92a15b68b41" dmcf-pid="WOiyPWCn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094631425xmsi.jpg" data-org-width="1000" dmcf-mid="x0RlfSme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094631425xm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79e40f6adbdbdd9869fc0c60c12b7c6901bc8e0e16ec22cc34fd20be5b3ddb" dmcf-pid="YInWQYhLY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 C1 측이 JTBC 입장을 재반박했다. </p> <p contents-hash="202357c92c25eeaa3339de951aa7d40318a4b7cb153d918ee9551ee8dd9ffa28" dmcf-pid="GCLYxGlo1O" dmcf-ptype="general">13일 스튜디원 C1(이하 'C1') 장시원 PD는 "독립된 법인이자 JTBC의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07de2d7e0b2d1e460f115eefb8725ece575b287f75bec26e4721a3c282a0c8a" dmcf-pid="HhoGMHSgts" dmcf-ptype="general">JTBC 측이 주장하는 것처럼 법률상, 계약상 권리가 있다면, 또한 '최강야구' 촬영 및 제작비 사용에 문제가 있다는 의심이 된다면 그에 따른 근거를 제시해 법적 절차를 취하면 된다고 밝힌 그는 "입장문이나 연달아 발표하면서 변죽을 올리는 것은 역시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을 동요시킴으로써 C1의 촬영을 전방위적으로 방해해 ‘최강야구’를 침탈하겠다는 계획의 일부라고 본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85a049cd9dc3808e2908707b5a759d761752193f57338795950b4692bd0b3c2" dmcf-pid="XlgHRXvaZm" dmcf-ptype="general">장시원PD는 "C1은 제작비를 순제작비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적이 전혀 없고, 제작비를 남겨 이익을 낸 적도 없음을 명확히 한다. C1의 사내유보는 C1이 계약상 정당하게 수추하기로 된 이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주주들에 대한 배당재원이 된다"라며 "프로그램이 성공해 유보금이 증가하게 되면 JTBC가 가지고 있는 C1의 지분가치도 올라가게 돼 장시원PD와 함께 주주로서 동등하게 성과에 따른 보상을 받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8f3251fac465f79c7c1d791560254bd66a0485a96d853f23fa5ca76103fa6c6" dmcf-pid="ZSaXeZTNXr"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시원PD는 "JTBC와의 공동제작계약 제11조는 '프로그램'(촬영원본, 편집원본 등 포함)에 대한 저작권법상 저작재산권(2차적 저작물 작성권 포함, 이하 '저작권')은 'JTBC중앙'에게 100%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여기서 '프로그램'은 'JTBC의 채널과 JTBC의 계열사 채널의 편성을 전제로 제작하는 '최강야구(2023)'으로 정의됐다. 즉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31b2cf45888e9a0546935fbfa44ecbca7069d9963208b17918eb19b5e17db8" dmcf-pid="5vNZd5yj1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최강야구'의 명칭, 구성, 컨셉은 물론 특히 감독님 및 선수 여러분들로 구성된 'team'이라는 것은 특정인의 소유물이 아니고 오로지 '몬스터즈'와 팬 여러분들의 것이다. 어떠한 계약에 따라 JTBC에 이전되거나 귀속될 수 있는 지적재산권 따위가 아니라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81db549f9b637285c32afb0975e72e4b1a7832ad45a5d52fd5fc5f6a29df27d" dmcf-pid="1Tj5J1WAGD"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span> JTBC '최강야구'</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1호 팬카페도 문 닫았다…나락 길 걷나 03-13 다음 "AX 올인" KT, MS 이어 '신흥 AI강자' 팔란티어 '맞손'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