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행, 24일 프로야구 10대 구단 응원가 음원 10곡 동시 발매 작성일 03-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XAUEg2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a893222d43ba214403e13263e4e8365c4966aaa662cf2d83ecc3d23651544" dmcf-pid="0RZcuDa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국 프로야구 KBO 10개 구단 응원가를 작사, 작곡한 안치행. 제공|안타 음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636046yqju.jpg" data-org-width="600" dmcf-mid="tU8XJ1WA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636046yq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국 프로야구 KBO 10개 구단 응원가를 작사, 작곡한 안치행. 제공|안타 음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41a7a586374c8cdc3e48ce12ccbb9dbf4d53f72d36cd7233a1cb41c5356e7" dmcf-pid="pe5k7wNfS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요계 거장 안치행의 안타 음반이 오는 24일 KBO리그 10개 구단의 응원가 10곡을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884db48d8ec178793422f885e37e01d7266dd558980719c747ce0d21d66be364" dmcf-pid="Ud1Ezrj4ve" dmcf-ptype="general">안치행이 전곡을 작사, 작곡했고, 그의 애제자인 ‘천상의 소리꾼’ 권미희와 와이키키브라더스, ‘싱어게인’출신 가수 김진웅이 노래를 한다. 최근 김진웅은 ‘목포밤바다’, 권미희는 ‘목포아가씨’로 목포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ec76f0ff57bf793ec404913fa068f34c138bce92bcebb11067e389fa0c2a8d63" dmcf-pid="uJtDqmA8TR" dmcf-ptype="general">80년대 가요계의 안타 제조기로 불리운 안타 음반이 천만관중 프로야구 시대에 부응, 1976년 창립 49년만에 처음으로 야구 응원가를 제작하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de97def6f491b92bf49558a71c6a31cfd30cc4512c87d4f03af0d8d56b25c77c" dmcf-pid="7iFwBsc6SM" dmcf-ptype="general">기아 타이거스,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LG 트윈스,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가나다순) 등 프로야구 10개 구단 응원가로 일제히 출시되는 신곡 응원가들은 정겨운 K가요와 강렬한 비트, 신나는 댄스를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각 구단의 팀컬러와 팬들의 열정, 연고지 정취가 반영되었다. </p> <p contents-hash="6f613e475ee4def7658e06b35184e5a8224234c1921cafec17c38818f6de9e33" dmcf-pid="zn3rbOkPyx" dmcf-ptype="general">치어리더들의 댄스 퍼포먼스 장면 백그라운드 뮤직으로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253a6cfeb241d329fa17816b7b1cf709c191cb094bd0f04056ed87a851e56fee" dmcf-pid="qL0mKIEQCQ" dmcf-ptype="general">안치행 작가는 “프로야구 일천만 관객 시대에 당초 야구에서 이름을 따온 ‘안타 프로덕션’도 늦었지만 한 역할을 해야할 것 같아 음반 기획을 했다”면서 “KBO리그의 응원가는 팬과 팀이 하나 되며 힘과 용기를 배가시킨다. 또한 이기든, 지든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며 선수들에게 박수치며 격려하는 노래들”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d3001c27d08995d85ad42997f31f6541f5990db252ad214ec31e38b88357f79" dmcf-pid="Bops9CDxhP" dmcf-ptype="general">한편 안치행 작가는 “80년대 초 안타프로덕션 사무실에 야구 선수들이 많이 드나들었다. 그러나 10개 구단중 어느 특정팀을 응원하지는 않는다. 최근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즐기고 좋아하는 KBO 야구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곡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63b650c037d8d020c335c26d4f73ff1bbc7789853e69e6697bb6f0c153e768" dmcf-pid="bgUO2hwMv6" dmcf-ptype="general">올해 83세 안치행은 1972년 전설의 록밴드 영사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데뷔, ‘달무리’ ‘등불’을 발표했고, ‘영동부르스’(나훈아), ‘오동잎’(최헌), ‘사랑만은 않겠어요(윤수일), ‘연안부두’(김트리오), ‘울면서 후회하네’(주현미) ‘아 바람이여’(박남정) 등 히트곡을 비롯, 통산 600여곡에 달하는 대중 가요를 만들어냈다. 2016년에는 KBS2 ‘불후의 명곡-안치행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255b306bb091366eab7ec8d2577c70067cb0dce1a3743383aabf8201f2358" dmcf-pid="KvR3aU5r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국 프로야구 KBO 10개 구단 응원가를 부르는 김진웅(왼쪽)과 권미희. 제공|안타 음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637377jduv.jpg" data-org-width="600" dmcf-mid="FTQ1L3HE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637377jd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국 프로야구 KBO 10개 구단 응원가를 부르는 김진웅(왼쪽)과 권미희. 제공|안타 음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9Te0Nu1mW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대표 팬카페 비공개 전환...'김새론 교제 의혹' 여파ing 03-13 다음 2035년, 연간 1000톤 이상 이산화탄소 포집한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