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뒤흔들 메기남의 등판…윤종신 "강한 수컷 향기가 난다" 작성일 03-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b2uDaV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74026222dcf0bf8968ae0af677a470b27eb094c5b911d0c0fad8e96d4b5749" dmcf-pid="W924qmA8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트페어링.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410940svwq.jpg" data-org-width="900" dmcf-mid="xMQRfSme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095410940sv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트페어링.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21195c07740e68f321dcb97ff101299dae37258080a62eb4a0fcb1fc9f4ebf" dmcf-pid="Y2V8Bsc6y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에 ‘그림체’부터 확 다른 ‘메기남’이 전격 등판한다. </p> <p contents-hash="3e737b06670f15a202ed16326b1dc905cc7f8d93c81146dc1c3b21bbe06e8f50" dmcf-pid="GVf6bOkPTk"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하는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하우스’에서 2일 차를 맞은 입주자 6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하늘이 ‘메기남’과 첫 대면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dce1aaa43a4d3155a8620e546427dda27fdb7cabd53c6b68c0ec7f2f2686af38" dmcf-pid="Hf4PKIEQCc"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모인 MC 윤종신-이청아-최시원-박지선 교수는 오마이걸 미미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함께한 김지민을 반갑게 맞는다. 윤종신은 “이미 짝은 정해졌지만~”이라며 개그맨 김준호와 7월 결혼을 앞둔 김지민의 근황을 언급하고, 김지민은 웃으면서 “페어링은 됐지만 (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른다”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647045c8680654985d10902509670d88471e74ba27c681cc4189dc7d94ca5619" dmcf-pid="X48Q9CDxSA"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첫 회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이렇게 ‘하트페어링’에 나오게 돼 감사하다”며 “제연 씨가 뭔가 숨은 고수 같아서 흥미로웠다”고 예리한 감상평을 내놓는다. 이에 이청아도 “제연 씨가 1:1에 강할 것 같다”며 호응해 ‘1:1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f47997d09547f92cdb0d0113755ab3389f49dfbe0b6f7a33bbb278e84beda9a2" dmcf-pid="Z86x2hwMSj"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MC들의 열띤 관심 속, ‘페어링하우스’에서 둘째 날이 공개된다. 앞서 입주자들은 첫 대면 후, “이탈리아로 떠나기 전 ‘페어링북’이 총 ‘7권’이었다”는 정보를 공유하면서 “새로운 입주자로 한 명 더 올 것 같다”고 예상했던 터. 실제로 둘째 날 오후, 이국적인 외모에 듬직한 피지컬을 갖춘 ‘메기남’이 ‘페어링하우스’에 등장한다. ‘메기남’을 본 윤종신은 “마초적인 느낌, 강한 수컷의 향기가 난다”며 관심을 보이고, ‘메기남’은 기존 입주자 6인과 차례로 인사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b404114aa8424486830aaaf7097614afa090e45db16143f7c3e03b671e2dda80" dmcf-pid="56PMVlrRSN" dmcf-ptype="general">그런데 ‘메기남’은 남자 입주자들에게는 거의 시선을 주지 않은 채, 여성 입주자들의 이름만 하나씩 되물으면서 “하늘, 지원, 제연까지만 알면 된다”고 ‘도발 멘트’를 던진다. 예상치 못한 ‘메기남’의 발언에 여성 입주자들은 빵 터지지만, 남성 입주자들은 “(‘메기남’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각성이 확 됐다”고 견제하는 속내를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e406b57c59869f21fa2fd1d99e1dad89a58ff41ad87e6d26b8b54d2db9eb07a6" dmcf-pid="1PQRfSmeha" dmcf-ptype="general">‘페어링하우스’의 공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은 ‘메기남’은 “오늘 저녁으로는 뭘 드실 예정이시냐? 아까 따로 장을 봐 왔는데, 저녁 식사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겠다”고 선포한다. 요리로 매력 어필에 나선 ‘메기남’의 모습에 최시원은 “보통 메기들은 등장 직후 분위기를 관망하는데, 오자마자 저렇게 솔선수범한다고?”라며 놀라워한다. </p> <p contents-hash="05f63aec2ca34ce49c8870217a0ceef949de4ed7beb0a4943cf97593dd951cba" dmcf-pid="tQxe4vsdhg" dmcf-ptype="general">하지만 ‘메기남’은 “혹시 모르니 우리가 사온 재료들도 한 번 봐 달라”는 찬형의 말에 “그럴 필요 없다”고 쿨하게 거절해 은근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과연 ‘메기남’의 등장으로 여자 입주자들의 마음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7인의 러브라인 향방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a8707df8c11890af81e528fdaf16ac41ed175795a84aa4eebdd8ca7396bf498d" dmcf-pid="FxMd8TOJSo" dmcf-ptype="general">‘하트페어링’ 2회는 1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3MRJ6yIiy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과 사랑 다 잡은' 블핑 리사…연인 브랜드쇼서 포착 [N이슈] 03-13 다음 정동원,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13일 발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