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논란' 김수현, '굿데이' 하차설…"녹화 불참 여부 확인 중"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5Qye8t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f162639c0637691a210bc45f81093b006e0376e91dc84e7ddcc2ccf2fd61e" dmcf-pid="PB1xWd6F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 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00444775edtw.jpg" data-org-width="560" dmcf-mid="8YZPTR41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00444775ed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2f232bee9e57a87d8ce7a0ba8f9c6fcf0ab46a4a2ad2eaf897330c627dc6b" dmcf-pid="QbtMYJP31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성인인 김수현과 연인이었다는 주장을 펼치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의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출연도 어려워졌다. </p> <p contents-hash="90f2b200454e448705eca5f8f480cdc7ee8cfc82f6c2261be99e5f87c8b0e6a6" dmcf-pid="xKFRGiQ0Xm" dmcf-ptype="general">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측 관계자는 13일 녹화에 김수현이 불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불참 여부를) 제작진이 확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차설 등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9a777120eac50f307f26f176e6d0ba39c35d6c87a4452bad23fcf7e9bd7b717" dmcf-pid="ypYfhP9H1r"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10일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새론이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한 증거로 김수현이 군 생활 중 김새론에게 보냈다는 손 편지,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 등을 공개하고 있다. 또 가세연은 김새론이 음주 운전 사고를 냈던 당시 골드메달리스트가 거액의 위약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18159b45c5228d07cd2de6d366fd341e0ddc746942d4edda5e3a39a699da093" dmcf-pid="WUG4lQ2XHw"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0일 '가세연' 측 주장과 관련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문을 냈다. 소속사는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사와 김수현 배우가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하여 고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취지로 주장을 하면서, 고 김새론 배우가 15세부터 김수현 배우와 연애를 하였다는 주장, 고 김새론 배우의 음주 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하였으나,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f9ede5a73331ff0188ee02b76d4d1a4fc6bd1ce2918d72032e1aa69b92b7c2" dmcf-pid="YuH8SxVZGD" dmcf-ptype="general">'가세연'이 추가 폭로를 이어나간 이후 12일에도 김수현 측 "기존 공식 입장에서 변함이 없다"라고 재차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G7X6vMf5GE"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소프라노 전향?…♥안정환 "돌고래 소리 잘 내, 화낼 때" (선넘패) 03-13 다음 '침범' 잘 만든 스릴러의 저력,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