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정상' 노린다…안세영, 전영 오픈 첫 경기 '완승' 작성일 03-13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3/AKR20250313101520671_01_i_2025031310161956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br><br>안세영은 오늘(1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5위인 중국의 가오팡제를 45분 만에 2-0으로 눌렀습니다.<br><br>앞서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여자 단식 4강에서 2-1로 가오팡제를 꺾었던 안세영은 1게임을 21-16, 2게임을 21-14로 제압하며 상대 전적 4전 4승을 기록했습니다.<br><br>올해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포함한 15경기 연속 승리입니다.<br><br>2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은 오늘 저녁 16강에서 세계랭킹 33위인 스코틀랜드의 커스티 길모어와 맞붙습니다.<br><br>올해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까지 4연속 정상 등극을 노립니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여자 단식의 김가은, 심유진과 남자 복식의 강민혁-기동주, 김원호-서승재, 혼성 복식의 기동주-정나은, 이종민-채유정 조 역시 16강에 올랐습니다.<br><br>여자 복식에서는 32강에서 정나은-이연우 조와 '집안싸움'을 벌인 김혜정-공희영 조와 한국 배드민턴 선수로 31년 만에 이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이소희-백하나 조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br><br>박수주 기자(sooju@yna.co.kr)<br><br>#안세영 #전영오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전영오픈 우승 정조준' 안세영, 첫 경기부터 낙승 03-13 다음 김수현, 故 김새론과 교제 의혹 속 미담‥.자립 청소년 위한 OST 참여 ('라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