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김세헌·안재홍,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우승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돼 작성일 03-13 1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3/0001131703_001_20250313102514271.jpeg" alt="" /></span></td></tr><tr><td>한국마사회 유도단의 안재홍, 김우군, 정범석, 김태윤, 김재민, 김세헌, 김화수 선수(왼쪽부터).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에 경사가 겹쳤다.<br><br>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김세헌, 안재홍 선수를 국가대표로 배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대한민국 최강의 면모를 빛냈다.<br><br>올해 1월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슈퍼루키 김세헌은 이번 대회 -100kg 체급에서 전 경기 모두 한판승으로 승리하며 국내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세헌 선수는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한국 유도의 간판으로 우뚝 섰다.<br><br>국내에 강자가 많은 -73kg 체급에서는 한국마사회의 안재홍이 ‘또’ 우승했다. 안재홍은 3년 전 같은 대회에서 66kg 체급에서도 우승했는데 73kg 체급까지도 석권하며 경량급 최강자의 입지를 탄탄히 했다.<br><br>단체전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팀임을 보여주었다. 양평군청과의 결승전에서 김세헌, 안재홍, 정범석, 김재민, 김우군이 출전해 3:2로 승리하며 우승기를 차지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취재파일] 충청 U대회 성공해야 올림픽 보인다 03-13 다음 SF9, '러브 레이스'로 기분 좋은 질주…아이튠즈 앨범 차트 '호성적'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