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신흥강호 뜨고 전통강호 지고” 김영원 모리 프엉린 16강, 조재호 사파타 산체스 마르티네스 탈락[PBA월드챔피언십] 작성일 03-13 10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2일 ‘PBA월드챔피언십 2025’ 조별리그 종료,<br>김영원 사이그너 모리 체네트 3연승 16강,<br>조재호 산체스 마르티네스 사파타 탈락</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3/0005457967_001_20250313102109982.jpg" alt="" /><em class="img_desc">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월드챔피언십 2025’에서 (왼쪽부터)김영원 모리 프엉린이 16강에 오른 반면, 조재호 사파타 마르티네스 산체스는 고배를 마셨다. (사진= PBA)</em></span>PBA 왕중왕전에서 전통강호들이 줄줄이 낙마하고 신흥강호들이 기세를 올렸다.<br><br>왕중왕전 3연속 우승에 도전하던 조재호와 왕중왕전 초대 챔프 사파타, 올시즌 3관왕 마르티네스와 산체스가 조별예선을 넘지 못했다. 반면 왕중왕전에 처음 나선 김영원과 모리 P.응우옌 몬테스 김종원은 16강에 올랐다.<br><br>또한 강동궁과 최성원을 비롯, 사이그너 레펀스 팔라손 엄상필 초클루 응오 체네트 Q.응우옌 오태준도 조별리그를 통과했다.<br><br>12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월드챔피언십 2025’ 32강 조별예선 3일차 경기가 마무리되며 16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br><br>왕중왕전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김영원은 C조서 3승 1위로 여유롭게 16강에 올랐다. 김영원은 이미 전날 16강행을 확정한데 이어 이날 3차전서는 P.응우옌과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16강전 강동궁-김영원, 응오-초클루,<br>사이그너-김종원, Q.응우옌-P.응우옌 등</div></strong>같은조 P.응우옌은 김영원에 이어 2승1패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P.응우옌은 16강서 베트남 동료 Q.응우옌(하나카드하나페이)을 상대로 왕중왕전 첫 8강에 도전한다.<br><br>일본의 모리 유스케(에스와이빌더스)도 E조서 3승 조1위를 차지하며 처음 왕중왕전 16강을 밟았고, 같은조 김종원은 1승2패에 그쳤으나 세트득실(-1)서 조건휘(-2)와 마민껌(-2)에 앞서 가까스로 16강에 올라탔다.<br><br>‘스페인 신예’ 안토니오 몬테스는 D조서 2승1패 조2위를 기록하며 NH농협카드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했고, 3승으로 조1위에 오른 륏피 체네트(튀르키예)는 유일한 하이원 선수로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와 김재근(크라운해태라온)은 탈락했다.<br><br>시즌 3관왕에 도전하는 강동궁(SK렌터카다이렉트)은 B조서 2승1패 조2위로 조1위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웰컴피닉스)와 함께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A조서 나란히 2승1패로 조 1~2위에 오른 에디 레펀스(SK렌터카)와 최성원(휴온스헬스케어레전드)도 16강에 올랐다. 반면, 3~4위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와 박기호는 고배를 마셨다.<br><br>‘죽음의조’로 꼽혔던 F조에선 Q.응우옌과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이 1~2위로 16강 티켓을 따낸 가운데 강민구와 다비드 사파타(이상 우리원위비스)는 대회를 마감했다.<br><br>H조에선 응오딘나이(SK렌터카)가 조별 3경기 평균애버리지 2.179를 기록하며 1위로 16강에 올랐고,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는 2위를 기록하며 왕중왕전 첫 16강을 밟았다. 반면 NH농협카드 팀동료 조재호와 김현우1은 나란히 탈락했다.<br><br>G조서는 오태준(크라운해태)과 엄상필(우리원위비스)이 1~2위로 16강에 오른 가운데, 이승진과 박승희2는 고배를 마셨다.<br><br>PBA왕중왕전 16강전은 14일 낮 4시반, 밤 9시반에 두차례 나뉘어 열린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PBA월드챔피언십 2025 16강 대진] (14일)<br><br>ㅇ16:30<br><br>김종원-사이그너, 응오-초클루, 오태준-엄상필, 체네트-팔라손ㅇ21:30<br><br>강동궁-김영원, 최성원-모리, 몬테스-레펀스, Q.응우옌-P.응우옌<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 수요 증가 등으로 냉매 급증→지구 가열화 괜찮나 [지금은 기후위기] 03-13 다음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전영 오픈 16강행…2년 만에 정상 탈환 시동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