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윤정수 중 노선 정하라고..1대 1에 강해"(비보티비) [종합]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fSye8tl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P4vWd6Fl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7c93c559554fb387c83ef87bb790d65c3244ca2110691e4d8a34d05ce14b2" dmcf-pid="ugnFpko9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숙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102431252zbyp.jpg" data-org-width="763" dmcf-mid="3BDb2hwM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102431252zb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3506f58e5619dd06cd16e73e9348039ce1e89a914202fdc1d1a904c6fcd382" dmcf-pid="7aL3UEg2Wo"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숙이 배우 구본승과 핑크빛 기류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a2ef0f5fb0151378d77f6c374bf21e740027d463e351e7dac7103df9c38a3a1" dmcf-pid="zNo0uDaVyL"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개그맨 아니었어?" 끝없이 긁는 찐동생 주우재 놀리기. 본숙커플 마지막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882eb09eeed0b2291aca6436f40bf578c7927a30200f69d84c1802564f83b97" dmcf-pid="qjgp7wNfSn"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시즌1이 끝났다. 만나는 곳마다 너무 물어봐서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우리 숙이는 방송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14dcdb368ed2f8c111af613e8c07ceb546dada7db1d133bd086e21960b495a" dmcf-pid="BAaUzrj4yi"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재밌는 경험이었고, 재밌는 기획이었다. 이영자 님께서 '너희가 하는 거라면 나가야지'라며 흔쾌히 나와주셨고, 절친인 우리 (우) 희진이, (장) 서희 언니 한 번에 오케이를 다 해주셨다. 여자 쪽 캐스팅은 제가 맡았고, 남자 쪽 캐스팅은 송은이 씨가 맡았다. 마지막 한 명 캐스팅을 못해서 내가 들어간 거다. 세 명까지는 했는데 한 명 더 필요하다고 해서 송은이를 밀다가 제가 나가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e97a576da584d6f1c1fd1d28cf152f530cda44ce5d0135b47310cf6d027decd" dmcf-pid="bcNuqmA8WJ" dmcf-ptype="general">이어 송은이는 "사실 '오만추' 시즌2를 하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다. 분위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7d2f9a7f7ca0e291822da2cdc4c4a521f93856ea6ef04dd6f9767b488f995" dmcf-pid="Kkj7Bsc6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102432779hk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FMH5ge7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102432779hk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5ebaaf7af5eccf54be1b51a92ee0a38da42388d2fee6341f462e0a280d65e" dmcf-pid="9aL3UEg2he" dmcf-ptype="general"> 김숙은 '오만추'에서 구본승과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그는 "(구) 본승 오빠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갔다"면서 "저도 어디 가나 '언니 윤정수냐. 구본승이냐. 노선을 정확하게 해달라'라는 요청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고, '형부' 호칭에는 수줍어했다. </div> <p contents-hash="e2a122407dfd1799705e17a717892b08b8396643955ccd1387c55a58ca90b088" dmcf-pid="2No0uDaVyR"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밸런타인 데이 때 무늬 오징어 받지 않았느냐"고 했고, 김숙은 "택배 플러팅이다. '택배가 곧 갈 거야. 지금 당장은 아니야'라고 하니까 자꾸 문 앞을 보게 된다. 계속 문을 열어보는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7729f7fc2dbb9dfa90cb057cb75796bf22a7310910489c8dec64d28e122a49" dmcf-pid="Vjgp7wNfCM" dmcf-ptype="general">이어 "윤정수랑 있을 때랑 말투가 다르다는 얘기가 많았다"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는 1대 1에 강하다. 그 사람 수준에 맞게 제가 잘한다. 윤정수 오빠는 정수 오빠에 맞게 대하고, 본승 오빠는 매너남이니까 그거에 맞게 말투가 달라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cde3729bb79b42679689c53f4736866c4cff0a83b9ea8abdd4cbfa696716dbc" dmcf-pid="fAaUzrj4Sx" dmcf-ptype="general">또한 구본승과 팔짱을 낀 장면에 대해서는 "그게 미션이지 않았냐. 미션인데 팔짱을 그냥 끼겠냐. 그 오빠 팔짱이 미션인지 몰랐다"며 "오빠 머리카락에 하얀 게 묻어있었다. 그걸 떼드린다고 했는데 (방송에서) 슬로우를 걸더라. 눈빛이 이상하게 보인 거다. 그분은 그게 미션인 줄 알았다. 구본승 오빠의 미션은 내 머리를 넘겨주는 거였는데 미용실에서 고정해 준다. 그 오빠가 이걸 쥐어뜯었다. 근데 그것도 슬로우로 거니까 묘해졌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16c72ab6171f64fd440ac3b1a00b31287f6c6071917761eaf9900d9005ba731" dmcf-pid="4cNuqmA8TQ" dmcf-ptype="general">이에 '오만추'를 기획한 송은이는 "최선을 다해준 출연자들과 플러팅 편집이 한 몫을 했다. 나머지는 당사자들의 몫으로 남겨주시면 어떨까 싶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c180a5ce781836e310857624ce5b9bb5fe1a72d09355f1646bcb27983bc7df1" dmcf-pid="8kj7Bsc6h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퀸’ 화사, 첫 솔로 북미투어 시작...시애틀→LA 뜬다 03-13 다음 리베란테 진원·노현우 듀오 콘서트 성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