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새론 연루설에 “다음주에 입장내겠다” 보류[공식]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iT1adz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079a4cb2d4d630bf7944b91cb9e3caede4bce76d73830028c8e452e588693" dmcf-pid="UpnytNJq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03609738uhtc.jpg" data-org-width="1100" dmcf-mid="0SZQL3HE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03609738uh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cf59fa2b369e62dddcf728fe473580d8e5caf42b4872bb8bfc703ecc9da4b0" dmcf-pid="uULWFjiBFe"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재차 입을 열었다. 곧 입장을 내겠다는 것이다.<br><br>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3일 입장을 내고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br><br>이어 “긴 피로감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며 “계속되는 보도를 지양하기 위한 것으로 양해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br>김수현은 고 김새론과 미성년 때부터 교제 의혹과 음주운전 사고 이후 약 7억원의 변제 압박 논란 등이 거론된다.<br><br>고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였던 것이 맞다”며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김수현이 설립한 고인의 전 소속사)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고 했다.<br><br>유족에 따르면 고 김새론이 김수현과 교제를 시작한 때는 2016년 11월이었으며 당시 나이 15세였다. 이들의 결별 시기는 2021년 7월이다.<br><br>이외에도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건 이후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의 출연작 ‘사냥개’의 위약금과 관련해 약 7억원에 달하는 합의금을 1년 안에 갚도록 하고, 변제일이 지나자 지난해 3월 내용증명을 보내 고인을 압박한 정황이 알려지자 김수현을 둘러싼 비판이 가중됐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0일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족했다는 주장 등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br><br>이후 고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를 뒷받침하는 추가 자료 등이 연이어 폭로됐으나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기존 입장과 같다”며 추가 해명은 하지 않았다.<br><br><strong>■ 이하 골드메달리스트 입장문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주식회사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br><br>최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한 김수현씨 관련 내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br><br>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습니다.<br><br>긴 시간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계속되는 보도를 지양하기 위한 것으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학폭 논란 후 ‘구원자’로 2년 만 복귀 03-13 다음 로이킴, 봄 시작 알린다…신곡 발매 기념 플래시몹 진행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