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논란' 김수현, 중국서도 손절…"더는 지지 못해"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lnSxVZ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fe5206b63d594dcb0b7cf14f9bb85a47133fb7a656301e1dea6edf64deae3" dmcf-pid="5ESLvMf5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12302183xdr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SLvMf5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12302183xd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fd473b5984459b6a7b3b33cb3fe2fbab4848a88bfa4a00a122df78f73775d6" dmcf-pid="1DvoTR41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f4dbcc98e9c2edf98280903a2340ba0114205153b5626e893874903165bf625" dmcf-pid="twTgye8tGm" dmcf-ptype="general">특히 중국에서는 팬들의 반응이 급격히 식어가며, 일부 팬카페가 폐쇄되면서 비판적인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4594e1a466617958b55a0572511013aa8879d22646bd25a72a534ecb2387ac1" dmcf-pid="FryaWd6FYr"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그녀가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팬층도 흔들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그를 향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db42ca952b4fe269bd8298ecb54af0f16ec814497293d930207ee850bbaf0ec" dmcf-pid="3mWNYJP3tw" dmcf-ptype="general">중국 웨이보에서는 지난 12일 김수현이 편지에 '새론아 사랑해'라고 썼다는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 2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해당 키워드 관련 게시물은 1억 6000만 회 이상 조회되었고, 1억 2000만 명이 직접 관련 글을 남길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다. 이는 김수현의 논란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슈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e201de46fa60f10ada9966d4ec68be457a97d769f34582a0897c19d1267d674" dmcf-pid="0sYjGiQ0GD" dmcf-ptype="general">또한, 팔로워 43만 명을 보유한 김수현의 해외 팬이 운영하던 계정도 갑작스럽게 폐쇄됐다. 해당 계정의 운영자는 계정을 삭제하며 "한때 내가 사랑했던 배우에게 작별을 고한다(To the actor I once admired, goodbye)"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김수현을 향한 팬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으며, 해외 팬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a5a1a79038fa47c0d83446d5e56b0ea8202f2f01a71e122fbb5e4f548c641e45" dmcf-pid="pOGAHnxp5E" dmcf-ptype="general">중국 내 여론도 심각한 상황이다. 웨이보 및 여러 매체에서는 "다시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걸 보고 싶지 않다", "그를 더 이상 지지할 수 없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fb4a90a70f5f5097457f10c71e8ca6b5d9ecaf17a0de1a04ff9188b4709ef09d" dmcf-pid="U1BTbOkPHk"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김수현 측은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기존의 "허위사실"이라는 공식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논란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새로운 증거라고 주장되는 자료들이 공개되면서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be73dd8d749518cc949ff38e1e767b1556320d3c3c7548784bd12b92bd6147f" dmcf-pid="utbyKIEQHc"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과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논란이 미치는 영향도 그만큼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aafaba6521a25420a041142612693d96eb8a6a3b98bddcb09fb68317800c850" dmcf-pid="7FKW9CDxXA"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얼굴 갈아엎은 성형 당일→충격 얼굴로 “10만 스타 감사 라이브”(A급장영란) 03-13 다음 박명수, 후배에 퇴사 강요했다‥“6년이면 그만둘 때 돼”(라디오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