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성전환 하려 해외까지 갔는데…“수술 거절, 이러다 죽는다고” (A급장영란) 작성일 03-1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APhP9H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176d47e943275652b29d6d9dd31fdb5cae71f882cc2c39008edd2db2ab7ab" dmcf-pid="zUKXRXva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13522167guri.png" data-org-width="918" dmcf-mid="U6UFnFGk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13522167gu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f4c268b5f774f92ef6a08ab1cc5d23ea2b2f0a274e181aa406dcd5c9273fd" dmcf-pid="qu9ZeZTNzK"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풍자가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혔다.<br><br>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예능퀸 ‘풍자’의 영화 같은 ‘역대급 인생 스토리’ 최초공개 (+학창시절,성전환,장영란기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풍자는 성정체성을 초등학생 때 알게 됐다며 “힘들지는 않았다. 왜냐면 (성 정체성이) 너무 확고했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알았다. 축구보다 공기놀이를 더 좋아하고 지금까지 룰도 모른다. 그런데 그때는 되게 어렸을 때여서 ‘되게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872b06348541aac952e1e8798d9c5a962cd14eb6025699fefc0d25d31d202" dmcf-pid="B725d5yj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13523839wpcb.png" data-org-width="927" dmcf-mid="uaxuNu1m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13523839wp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21f492c75c931e521a4639001bf58fa92957fdcfbf1a0f55a0ad65cce044c" dmcf-pid="bzV1J1WA3B" dmcf-ptype="general"><br><br>이어서 풍자는 “15살에 ‘남자를 좋아하지만 내가 남자인 상태로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다’는 걸 알았다. 자고 일어나면 여자이고 싶었다”며 “그때 알았다. 여자가 돼야겠다. 그때부터 20살에 수술하겠다고 마음먹고 공부도 놨다”고 말했다.<br><br>이어서 풍자는 성전환 수술하는 과정까지 결명했다. 풍자는 “수술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수술실에서 사지를 다 묶는데 뇌가 너무 긴장하니 혈압이 높아지고 심전도가 난리가 나서 ‘수술이 안 된다. 이러다 죽는다’고 하더라”라고 했다.<br><br>풍자는 “우리나라에서는 혈압을 낮추는 약을 넣어서 하는데 해외에서 수술을 하다 보니 거절을 당한 거다. 거기서 썼던 체류비 다 날리고 맨몸으로 한국에 돌아왔다”며 “앞으로 수술을 못한다는 생각에 쌓이다보니 매일 울다가 다시 알아봤었다”고 했다.<br><br>이후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풍자는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다. 새벽 5시에 병원에 가는데 노트에 고마웠던 사람들, 어디에 빚이 있는지, 휴대폰 번호 이런 것도 다 써놨었다. 그런데 긴장은 하나도 안 됐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불륜설' 입열었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억울(요리방) 03-13 다음 강하늘 “영화 ‘야당’, 제목만 보고 정치 얘기인줄 알아” 주변 폭소 [SS현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