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야당' 소재 신선함에 끌렸다" [N현장] 작성일 03-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G4tNJq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320901a70eeedef41f39dabf0dfda50451bf0cc63986a847a693924ebf01d" dmcf-pid="UpH8Fji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해진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13206642lhpo.jpg" data-org-width="1400" dmcf-mid="0AKj8TOJ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13206642lh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해진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de71f50a4229583dcfdbbe1e9a3fafe98bf0c41c7ab72fc7690812ffeb40cc" dmcf-pid="uUX63Anbt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유해진이 '야당'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a007488c1136cf6a224710e2dd8a80e40aa1e7d0f93bd3728b7e4bc73480d12" dmcf-pid="7uZP0cLKZR"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e37f3cc833063e687070944e4fc14d31432c7ead74528c77fbe73b52327fbf9" dmcf-pid="z75Qpko9ZM"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유해진은 "야당이란 소재가 (영화에서 다루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야당은 마약 세계에서 수사기관의 브로커 역할을 수행하며 이익을 취하는 마약범을 뜻하는 은어다. 야당으로 일컬어지는 이들은 주로 마약 범죄 정보를 경찰이나 검찰에 제공하고, 금전적 이득 혹은 본인의 처벌을 감경받는 등의 혜택을 얻는다.</p> <p contents-hash="c9797c497cae994ed5e0bf2fea8b7128292a6cc0ca7cb8a2591b6a6b484d129c" dmcf-pid="qz1xUEg21x"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소재를 처음 사용한 것에 대한 신선함이 있었다"며 "자칫하면 뻔한 영화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신선함에 끌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e6e2380c56bfc40dc30da6656bccc3e3989404c58f0b3a79380135980ba537" dmcf-pid="BqtMuDaVtQ"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검사 구관희 역에 대해 "구관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소품이 명패인 것 같다"며 "치열한 검사 조직에서 살아남고 위로 올라가려는 야망 있는 검사인데 야망을 어떻게 오버하지 않고 극 중에 녹여서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be3dcf4bd3daaac39d48cae0a17aa256ab30ec3bc4f3f70a69b6eb8f25708e" dmcf-pid="bBFR7wNf5P" dmcf-ptype="general">또한 박해준은 "야당의 존재 자체를 두고 얘기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캐릭터 자체도 마약 수사를 할 때도 합법적인지 불법적인지 경계에 선 그런 캐릭터가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감독님과 계속 얘기를 하면서 대본을 봤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순식간에 읽게 되는 작품이었다, 재밌는 작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ca2ada99fd19fd7db5296431a1fa65fbcf786abf313545bfc57a14d55e1a16" dmcf-pid="KraGEbphX6"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4월 23일 개봉.</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9mNHDKUlZ8"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택 살이 4년 차' 박나래, 이번엔 도배 도전(나 혼자 산다) 03-13 다음 김수현, 초유의 '공식입장 티저' 띄웠다…"故김새론 얘기, 다음 주에"[종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