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제목만 보고 정치 얘기인줄” 작성일 03-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gP6yIi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ae2b9ffcc7644360879fead13767d094a571addbc7630f7150eeeb46b3792" dmcf-pid="0xaQPWCn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14516212dvty.jpg" data-org-width="650" dmcf-mid="FPPz7wNf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14516212dv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7bee33825868ea431c9c1f64ff5251fcf696843144cbe2fcff50f498c57acd" dmcf-pid="pMNxQYhLYZ"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영화 ‘야당’에 얽힌 웃픈 에피소드를 전해 폭소를 안겼다. </div> <p contents-hash="109201d39f0572d3d3e6350b4acb8062867ed2e8938848c1f0090815d3659594" dmcf-pid="URjMxGlo1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3일 오전 서울 삼성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보고회에서 “시나리오를 읽을 때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되면 그 작품이랑 만나게 된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정치 얘기인가 싶었는데 대본을 보니 아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7ec8ea35abd09d281fc8f716ea61fd2f6a215ccf702f2e7631db47d8832095" dmcf-pid="ueARMHSgZH" dmcf-ptype="general">그는 “대본의 짜임새가 계속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며 “내가 연기한 이강수는 합법과 불법의 사이에서 살아가는 인물.로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캐릭터”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53e003a84279046a72028e938cf8c7a58b4f271bb149c58eb1a7e8bc858fe41" dmcf-pid="7iEJd5yjZG" dmcf-ptype="general">이어 “특정한 소품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감독님의 의견에 선글라스와 시계를 착용했다. 포인트로 잡은건 붉은 색이었다”며 “신발도 붉은 색 신발을 항상 신고 다니는 컨셉을 잡아주셔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붉은 색을 착용하니 열정이 넘치고 당당하게 되더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fa89494ba3534836aa2cf8450a3ce3511be493ad9172c7a2b38aadc4a35a0ef" dmcf-pid="znDiJ1WA5Y" dmcf-ptype="general">황병국 감독은 배우들의 연기에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영화 콘셉트가 리듬감과 속도감이었다”며 “모든 배우들에게 대사를 빠르게 하고 리듬감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본인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해 입체적으로 표현됐으면 좋겠다고 많은 시간 의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c83ac0458cae2775f99d832771a9f25447839cca304a29654f0714b1a91f46" dmcf-pid="qLwnitYcYW"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자료 조사차 마약 치료 센터를 갔었다. 거기서 충격을 받은 게, 20대 마약 투약자였는데 IQ가 65정도였다. 군대도 면제를 받을 정도였다. 전화가 와도 휴대전화를 찾지 못했다. 또 한 케이스는 전교에서 1, 2, 3등 하던 친구들이 마약 치료를 받기 위해 들어왔다. 이런 마약의 위험성이나 심각성을 유지하되, 영화를 보는 내내 숨 쉴 틈 없이 몰입하고, 영화가 끝나면 통쾌한 감정이 남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608f2e0694d73874894ba783448d07a8155ea48c451ed4773b08c8a6804c70" dmcf-pid="BorLnFGk5y"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 마약 수사의 뒷거래 현장에 실존하나 베일에 싸여있던 존재인 ‘야당’을 주요 소재로 다룬다.</p> <p contents-hash="328621606244988f7cb4fa369f7413ce55af22d497041a8e70cfaf0a755e216e" dmcf-pid="bgmoL3HEYT"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박해준 "'서울의 봄' 현장서 만난 황병국 감독, 그때부터 날 힐끔 쳐다봐" 03-13 다음 '5월 결혼' 남보라, '13남매 장녀' 클래스…"김밥 800줄까지 싸봤다" (편스토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