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뼈말라 웨딩드레스 자태…네 남자 사랑 받을만(바니와 오빠들) 작성일 03-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ZLnFGk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1427e3b687c27277144f6f62a1c3dd486d2fa4d9883e0173ce1f7e527f91c" dmcf-pid="X35oL3HE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14354112eyvc.jpg" data-org-width="868" dmcf-mid="YusV2hwM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14354112ey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27bb1da43c6db6ad29afc760466509c575ae582ca470e827dc4c77b4c1b0d" dmcf-pid="Z01go0XD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14354321rrxw.jpg" data-org-width="650" dmcf-mid="GdPyTR41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14354321rr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5ptagpZw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5e5810e9692f06309f2f58b24c2998f40d3789847aa68157206c21d42d7c920" dmcf-pid="1UFNaU5ryI" dmcf-ptype="general">노정의의 마음에 핑크빛 파동이 일어난다.</p> <p contents-hash="fc47eada77b4cf9311613c7837342825d639363d3738d8b3faef99f94a1a9d38" dmcf-pid="tu3jNu1mWO" dmcf-ptype="general">오는 4월 4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d9610df8ae71ead0a8efba845666bc8e63fc9e398ce7513c3a9f0a3efc2be576" dmcf-pid="FqUkcq3Ihs" dmcf-ptype="general">앞서 바니(노정의 분)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재열(이채민 분), 차지원(조준영 분), 조아랑(김현진 분), 진현오(홍민기 분)의 만남을 담은 첫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의 예측불허한 예인대학교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2차 티저를 공개해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1c1f8a7a9441f88085ddc30767032f1fe8516524f1feaa23c938bbbcce74f47" dmcf-pid="3BuEkB0Chm"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내가 동화책을 고르는 기준은 잘생긴 남자가 그려진 표지였다”라는 바니의 혼잣말로 시작된 영상은 동화책 속 왕자님을 비추며 그녀의 확고한 연애관을 보여준다. 그러나 달콤한 순간도 잠시, 바니는 “당신을 과대망상죄로 체포합니다”라는 진실의 목소리(?)에 현실로 소환, 웃픔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92bf1f08d4e142c57cf2f954e422365a99dbe13b0901724ff33c764c311a0b2" dmcf-pid="0b7DEbphCr" dmcf-ptype="general">먼저 인연인지 악연인지 모를 정도로 황재열과 쫓고 쫓기는 사이가 된 바니는 “그 인간 도대체 왜 그래?”라며 산산조각이 난 연애 로망에 좌절한다. 그런가 하면 차지원은 바니의 곁을 지키며 자상한 매력으로 바니에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 함께 작업하는 중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지돼 로맨스 감성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150ce93ac0e93920f6d671e19a83949f6097188583fc3de74b695674ed8aa50" dmcf-pid="pKzwDKUlhw" dmcf-ptype="general">여기에 바니의 풀린 신발 끈을 직접 묶어주고 위험한 순간에 바니를 도와주는 조아랑의 모습에서는 플러팅 장인의 모멘트가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진현오는 미소를 머금은 채 바니의 머리를 쓰다듬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2a3fc64d32cf7fc6deec5bfe29b75f856f3b056720960661dd774ad8e78ed1" dmcf-pid="U9qrw9uSCD" dmcf-ptype="general">개성이 강한 네 명의 오빠들이 저마다 다른 매력을 뽐내며 바니와 얽히고 설키던 중 “저 형은 오빠인데, 나는 왜 선배냐”라며 섭섭함을 드러낸 황재열의 말에서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느껴져 흥미를 돋운다. 특히 황재열과 묘한 스파크가 일었던 차지원이 굳은 표정으로 “믿었던 사람 바보 만드는 게 네 진심이야?”라고 일침을 가해 호기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e1749da8b7c18d9be292492b0a048335aed00899de6f0f89ec51b2ff288ca95" dmcf-pid="u2Bmr27vvE" dmcf-ptype="general">이어 쉴 새 없는 플러팅 공격에 혼란이 온 바니의 “날 좋아하나?”라는 말은 과연 네 오빠 중 누구에게 하는 말이었을지, 또 바니의 마음은 어떤 오빠에게 향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7VbsmVzTTk"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fKOsfqy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유해진 "강하늘, 에너지 넘치고 스마트해..박해준은 허당" 03-13 다음 '침범' 이설, 속절없이 빠져드는 [인터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