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스마트한 강하늘, 허당 박해준”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8vAzFO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ad7ad6bbdbd9f04c0e2cf2220a6ff2e5bd46c934312b5cda3b6428f58beb1" dmcf-pid="0LOfFjiB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 강하늘.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15153470smxg.jpg" data-org-width="650" dmcf-mid="FclPUEg2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15153470sm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 강하늘.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ffe0a42080acfc071841fdff868cc32f738da5a67202c5c756d07f3c2df4e9" dmcf-pid="poI43AnbY6" dmcf-ptype="general"> 배우 유해진이 첫 호흡을 맞춘 강하늘·박해준에 대해 각각 “스마트하다”, “허당”이라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b1ebcc9fbbd9d47e165617c770b19ee9fba4746e4eb5f9e068421b5eeb918189" dmcf-pid="UgC80cLKY8"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13일 오전 서울 삼성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보고회에서 “강하늘씨는 워낙 좋은 에너지 갖고 있다. 그런 것도 당연히 좋았고, 참 스마트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e397fdc7dc5527c127fc26c86d675b8b692830b9acdfcbf7cd551b0c5de79fe" dmcf-pid="uah6pko9Y4" dmcf-ptype="general">이어 “뭔가 아이템 떠올라서 제안했을때 판단도 정확하고 빠르다. 그래서 하늘씨와 찍는 씬은 술술 지나가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1dc7ac11d9d112a2f226cd3b5573fa857d7ddb39467c4b9fa0c5091d2c387b" dmcf-pid="7NlPUEg2Hf" dmcf-ptype="general">반면 박해준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은 장면을 찍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느낀 건 ‘참 허당이구나’ 하는 생각이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연기는 잘하는 배우가 일상에서 허당같은 모습이 참 인간적으로 보였다”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306e7ec902c60c4a2afb23d5c87235c1d8a5150c40bb0c81aa2cf5b0cf0dae" dmcf-pid="zjSQuDaV1V"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 마약 수사의 뒷거래 현장에 실존하나 베일에 싸여있던 존재인 ‘야당’을 주요 소재로 다룬다.</p> <p contents-hash="61911b0248eb2707cbc9c29d11987b5554caea8679740e762ad6100042286c6c" dmcf-pid="qAvx7wNfY2"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쿤, '나혼산' 못 떠나는 이유…"예능 너무 재밌어, 전현무 옷만 봐도 웃겨" (나래식) 03-13 다음 김수현 '3만 팬카페' 비공개…"폐쇄·손절 아냐, 회원 보호 위한 것"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