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채원빈 "류경수 연기 너무 무섭더라, 후기 녹음하는데도 눈 피하게 돼" 작성일 03-1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mlDFGklJ"> <p contents-hash="579f2e26c77d7faa322338cf767c5f249de5745934e3da986c34ada52554321f" dmcf-pid="7zCysU5rWd"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8e469fa6ee7d07ced1c46cec98c1aa08b181b51d688983d326fa7c6061d2c" dmcf-pid="zqhWOu1m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MBC/20250313120555922blib.jpg" data-org-width="800" dmcf-mid="UKaELyIi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MBC/20250313120555922bl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e9b759822c80a8cb802b6af0f0c4710cdc0d9f6e6504562b29b42e494abe24" dmcf-pid="qBlYI7tsTR" dmcf-ptype="general"><br>채원빈은 "제가 마지막으로 합류해서 어떤 역할에 어떤 선배님이 연기하는지 알고 봐서 대본이 더 재미있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한다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5c11d6f7cd276e6b1bd730ef1f72b5fe096dfa90648145582de8467b3418910" dmcf-pid="BbSGCzFOTM" dmcf-ptype="general">약에 손을 댔다가 수사경쟁에 휘말리게 된 엄수진을 연기한 채원빈은 "세상과 사람에 상처가 많은 인물이어서 늘 날카롭고 예민하다. 그런 걸 표현하는데 노력이 많이 필요했다. 마약 관련해서 많이 촬영 전에 공부도 하고 조언도 얻는 과정에 힘을 썼다"며 캐릭터 표현에 힘쓴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bdeddf564edf9f102e40df1f9744d9d52b9c306572e82d4fa7f7c06418b9eba" dmcf-pid="bKvHhq3ISx"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좋은 선배와의 작업은 너무 영광이었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선배들이어서 촬영할 때 긴장돼서 많이 숨어 있었다. 그럴 때마다 선배님들이 편하게 마음껏 연기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후시녹음하러 갔을 때 조훈과 연기하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화면을 못 보고 시선을 떨구었다"며 같이 일한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518947abbd3552c6b2e7c5cebca83bb1501b7ab0631108f350069fc052593abd" dmcf-pid="K9TXlB0CTQ" dmcf-ptype="general">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4월 23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유해진 “스마트한 강하늘, 박해준은 만나 보니 허당” [SS현장] 03-13 다음 '야당' 황병국 감독 "정치영화 아니다, 소매치기들이 썼던 말인데 마약계 은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