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욕심난다"…'야당' 강하늘·유해진·박해준 자신감(종합) [N현장] 작성일 03-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24bNJq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af4f0572271622883e99f558873c1895cc660864fe3997c386045e8a2d793" dmcf-pid="KIV8KjiB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병국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21312336pdbr.jpg" data-org-width="1400" dmcf-mid="q7p7FR41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21312336pd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병국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27bad897089eca27eaa5309ee0dcfe78d42f812b01cd061fc02a51a836882b" dmcf-pid="9Cf69Anb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이 '야당'으로 스크린을 찾아온다. 박해준은 '야당' 흥행 또한 욕심이 난다고 고백하는 것으로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007488c1136cf6a224710e2dd8a80e40aa1e7d0f93bd3728b7e4bc73480d12" dmcf-pid="2cuq0d6FGH"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31e763fb8dd6be4d830c11e3b3310ab4c24ccc465998598000be7ee97fff21f" dmcf-pid="Vk7BpJP31G"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이브미디어코프 신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b93cdc9ef83cd7f841dcae1d2d5fd0c09c21367ab5e038f0a0524d6cb8dae" dmcf-pid="fEzbUiQ0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병국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21312693gxbp.jpg" data-org-width="1400" dmcf-mid="BmjkgYhL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21312693gx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병국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177d37e91c62444820fbd716e7e3fceb027328e43c36d885fca84c6951144" dmcf-pid="4DqKunxp5W"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사고팔며 그 대가로 이득을 취하는 브로커, 일명 '야당'으로 불리는 이강수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4ffd79d1d872350b4164c058f194cf73bc85d80236494b8d710aefcd1f217d5" dmcf-pid="8wB97LMUXy" dmcf-ptype="general">그는 출연 이유에 대해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를 읽을 때 그 자리에서 끝까지 쭉 읽게 되면 보통 작품을 만나게 된다"며 "처음에 제목을 보고 정치 관련된 영화인가 했는데 대본을 보니 아니더라, 거기서 충격이었고 짜임새가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재밌었다, 계속 사람을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b6e2c18024a5cf61c98daffb94a0a7d9f9ca44070bb1e94081323f54911b6b" dmcf-pid="6rb2zoRu1T"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야당'과 손잡은,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를 연기한다. 그는 "야당이란 소재가 (영화에서 다루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야당은 마약 세계에서 수사기관의 브로커 역할을 수행하며 이익을 취하는 마약범을 뜻하는 은어다. 야당으로 일컬어지는 이들은 주로 마약 범죄 정보를 경찰이나 검찰에 제공하고, 금전적 이득 혹은 본인의 처벌을 감경받는 등의 혜택을 얻는다. 이에 유해진은 "소재를 처음 사용한 것에 대한 신선함이 있었다"며 "자칫하면 뻔한 영화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신선함에 끌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2c5c8e7a0c7c1419cbf5586de47d1f054688bb866d649e085d4a03b14b5a86" dmcf-pid="PmKVqge7Zv"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로 분한다. 그는 "대본을 봤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순식간에 읽게 되는 작품이었다"며 "재밌는 작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6056a0d9a1cd828e929015b97fa6cedb69b06d6c0113f6e39995a74ce7b703" dmcf-pid="Qs9fBadzHS" dmcf-ptype="general">대통령 후보 아들 조훈 역의 류경수와 배우 엄수진 역의 채원빈은 선배 배우들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류경수는 "선배님들께서 하신다는 얘길 듣고 대본도 안 봤는데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채원빈 또한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db37b0c5c23bb770ad6abd682992f1c423e9fb5a742cd737aef76920456c7758" dmcf-pid="xdH5WVzT5l"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호흡도 기대된다. 유해진은 강하늘에 대해 "워낙 좋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그런 것도 좋았고 스마트하더라"며 "뭔가 아이템이 떠올라서 제안했을 때 판단도 정확하고 빠르더라, 호흡이 술술 지나가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선배님은 사람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 총량이 있으면 온전히 촬영에 쏟아부으시는 것 같다"며 연기 에너지를 높이 샀다.</p> <p contents-hash="7d698efe732e04d4927a765788e77bfaf627b3910ec301b8cf1aad52c145de1d" dmcf-pid="yHdnMIEQXh" dmcf-ptype="general">지난해 유해진은 영화 '파묘'로, 박해준은 '서울의 봄'으로 각각 1000만 흥행을 거뒀다. 유해진은 "1000만이 되는 건 하늘이 주시는 것 같다"며 "(극장가가) 가뭄이라고 하니 단비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희망했다. 박해준은 "(유해진) 선배님은 1000만을 여러 번 하셨더라, 1000만 맛을 보면 중독되더라, '야당'도 욕심부릴 수 있지 않나, '1000만 욕심난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야당2' '야당3'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기대도 되고 욕심도 나지만 부담감이 없다, 자신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a44dbd21df1ce222581894d697c025e56690d010a17c175c8c4ab869bf6193" dmcf-pid="WXJLRCDxtC"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4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0bddff955878f845aee231d338079c4fc54613eab25606a413e8f986a2a6de5" dmcf-pid="YZioehwM5I"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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