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트리밍'→'야당' 연이어 개봉, '봄의 남자' 수식어 감사해"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SM3e8t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af959d217d12ae8757c58e898c40669a977717e340c5a4653e909d0cfb6d1" dmcf-pid="4gTepJP3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 강하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20852231vzj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N5aKjiB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20852231vz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 강하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402718e6a419c98903832a37bb2281988d14d7f02fd0358c67f491bed0f167" dmcf-pid="8aydUiQ0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봄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52bb81b741ae55302ab45d85a497869ca45f57d748d95989655aa7f2283c31" dmcf-pid="6NWJunxp3p"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한 번도 '봄의 남자'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815bfc57473f7e8c1a0da5d4353d0885db4ff00ee3514b2d7572ffc21bb5f29" dmcf-pid="PjYi7LMUF0"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3일 개봉하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하늘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뒤흔드는 야당 이강수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86167b866ab4624babc7694b88f1a69f0dd1d46d12cec487745d465f3628c089" dmcf-pid="QAGnzoRup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스트리밍'에 이어 '야당'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그는 '봄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한 번도 '봄의 남자'라고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연찮게 두 영화의 개봉 시기가 겹치게 됐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은 배우들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거다. 그 영화가 우리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며 흥행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xhuwPmA8U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뚜껑 열리게 하지마" 윤남노, 와인바 양도권 등장 분노 03-13 다음 세이마이네임, 오늘(13일) 컴백…봄 그 자체 '샤랄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