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강하늘·유해진 '야당'…"경쾌하고 통쾌하고 짜릿하다"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TSOu1m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f163822a8b3fcc2907abcd70f894f703e26f3b6f21f481353682414a759ca" dmcf-pid="QDyvI7ts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의 주역들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YTN/20250313122814684ptuv.jpg" data-org-width="1280" dmcf-mid="6tTSOu1m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YTN/20250313122814684pt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의 주역들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f7196add15b20e93d4f9eb10ec0dfa45b54213e77b84affdaddad6a6e1d6b" dmcf-pid="xwWTCzFOTo" dmcf-ptype="general">그간 본 적 없던 독특한 소재에 경쾌한 리듬감을 가진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19405e9f38c0d3d0d71a95cc383e01ee350b57da258a341aa080afe9fe5a0f14" dmcf-pid="yBMQfEg2WL"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가 오늘(13일) 오전 11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황병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e36ca8837f6bff102cf1959807b5dd37194e5b6b6fb699b16136930ffcd0d42" dmcf-pid="WbRx4DaVln"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인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그리고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p> <p contents-hash="3338b912bbe2c24209b374c10c2f6ee7763a8906835b5bf79740820795ffdc93" dmcf-pid="YKeM8wNfli"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으로 변신했고, 유해진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로 분했다. 박해준은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를 맡았다. 여기에 류경수가 대통령 후보의 아들을, 채원빈이 마약에 손을 댔다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진 배우를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12fd7b96a65c2f21812dc7985d3ba97ca367fa524873ddca80ed208025b4ce4d" dmcf-pid="GVidQsc6hJ"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시나리오를 읽을 때 한자리에서 쭉 읽게 되면 보통 그 작품과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정치 관련 영화인가?' 싶었는데 대본을 읽고 아니라는 것을 알고 충격받았다. 다음 장이 너무 궁금해지는 대본의 짜임새에 매력을 느꼈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5f86f8ab4b432b482c6b1ee964e6452b86aa651df1f55c5aea4333b1692d512a" dmcf-pid="HfnJxOkPTd"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자칫하면 뻔한 영화일 것 같지만 소재의 신선함이 가장 많이 끌렸다"라며 '야당'에 합류한 이유를 말했다. 박해준 역시 "야당이라는 존재 자체를 스크린에 꺼내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영화의 독특한 소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9341c642e74d43f3e98ed478096671340f919ead0704b32262e29be3dd3809ff" dmcf-pid="X4LiMIEQCe"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강하늘·유해진·박해준, 세 선배님이 참여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본도 보지 않고 선택했다"라고 말했고, 채원빈 또한 "선배님들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2a752c12ea307b2730bb30e09611429b9eaefb901c2f111041388fc5b633cb7" dmcf-pid="Z8onRCDxhR" dmcf-ptype="general">이어 황병국 감독은 "마약의 위험성, 심각성은 유지하되 영화를 보는 내내 숨 쉴 틈 없이 몰입하고 영화가 끝나면 통쾌함도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연출에 있어 '리듬감'과 '속도감'에 힘을 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abedd54f80c31626087bbda5c6a58830ab5b08bf4872f7752b68395f7a5dbf8" dmcf-pid="56gLehwMCM" dmcf-ptype="general">또한 야당과 검사, 형사 세 인물의 삼각구도 속에서 각 인물이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변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렸다고 덧붙여 '야당'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1d0585a417d9c2846877739835fa2324ffad3893cedc6cdd27fc7a3bb9633f0" dmcf-pid="1PaodlrRSx"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74ee0a4af8e9e4387f3f99f00399a62694d4c77ce4bfdc92e6ea0a0ad06138d" dmcf-pid="tQNgJSmelQ" dmcf-ptype="general">YTN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FxjaivsdC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3MANnTOJT6"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0RcjLyIih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오컬트의 새바람 '퇴마록', 40만 관객 돌파 03-13 다음 그 배우에 그 팬…김남길 생일맞이 독립영화 나눔자리 후원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