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서울의 봄'에서 연기한 감독님과 '야당' 이야기 많이 나눠" 작성일 03-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eaPmA8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81006454f26e380abb2b0fc92c05c367c569481430f0b895cf076f53ae96d" dmcf-pid="YYdNQsc6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4140828ziex.jpg" data-org-width="559" dmcf-mid="9CpBZP9H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4140828zi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7388ad6243c3884d37f539f5ace00b8e4250586ce82cd02d5331b8924b8ce" dmcf-pid="GUkIaGlo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4142331dhnu.jpg" data-org-width="560" dmcf-mid="yrPiVko9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4142331dh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c3bdb54cbfc208955a08849292f22f7f8b8345b06d5918ccd91bc2ee93abca" dmcf-pid="HuECNHSgUi"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해준이 '야당'에 참여한 소감과 함께 감독과 얽힌 깜짝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박해준은 "순식간에 읽게 만드는 시나리오였다. 야당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저에게 들어온 캐릭터도 형사가 마약 수사를 할 때 합법적인지 불법적인지 경계를 오가는 부분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br> <br> 박해준은 이번 영화에서 마약 범죄 소탕에 목숨 건 형사 오상재로 분한다. "한 번 물면 놓지 않고 끝까지 쫓는 형사다"라고 오상재에 대해 소개한 박해준은 "다른 형사 캐릭터와는 약간 다른 것이, 오상재는 마약 조직에 있는 사림인지 그냥 형사인지 분간이 잘 안 간다"며 "특히 마약 조직은 다른 조직과 다르게 옷을 화려하게 입는다고 해 나 역시 신경을 많이 썼다. 형사 역할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전 작품과는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박해준은 '야당' 메가폰을 잡은 황병국 감독과 '서울의 봄' 현장에서 배우와 배우로 만난 특별한 인연이 있다. 황병국 감독은 '서울의 봄'에서 육군 소장으로 등장,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br> <br> 박해준은 "감독님과 '서울의 봄' 현장에서 '야당'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처음에 저를 자꾸 힐끗힐끗 쳐다보시더라. 아마 '이 녀석을 캐스팅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속으로 생각하셨던 것 같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열연했다. 내달 23일 극장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룸 같아"... 엑소 시우민, 방송 최초 공개한 집 보니 03-13 다음 '故김새론 파문' 김수현, 지드래곤과 녹음 불참…'굿데이' 측 "확인중"[공식입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