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3년 만의 정규 앨범, 장르 한계 벗어나 다양한 도전”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ggYhL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af0b8c26c0f718c6275fe37513e9c5a27eaac3f8fd571f5816cd5c2d77eadb" dmcf-pid="ua7aaGlo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다리의 선물'은 지난 2021년 11월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음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할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32513605vyku.jpg" data-org-width="800" dmcf-mid="pEqjjXva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32513605vy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다리의 선물'은 지난 2021년 11월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음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할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852b13d53d73fe62cb2754e7a2d3ab0845a133b3e0082fb2f671e66dd68509" dmcf-pid="7NzNNHSgOX" dmcf-ptype="general"> 가수 정동원이 3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로 돌아왔다. <br> <br>정동원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라이브하우스에서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br> <br>이번 앨범은 2021년 11월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정동원은 “3년 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준비를 많이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왔다. 앨범 완성도도 높이고 싶었고 퍼포먼스도 있는 곡이라 안무적으로도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br> <br>타이틀곡 ‘흥!’에는 래퍼 김하온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트롯 가수와 래퍼의 만남이라는 이색적 작업을 이뤄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꽃등’은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기다리며 살아간다는 순수하고, 한결같은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서정적인 곡이다. <br> <br>‘꽃등’에 대해 정동원은 “슬픈 가삿말에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이다. 박자를 타면서 리듬이나 멜로디가 완전 슬픈, 절정으로 슬픈 노래는 아닌데 리듬을 타고 박자 탈 수 있는데 가삿말이나 프리 코러스에서 슬픈 멜로디가 나와 절묘하게 슬프면서도 분위기 좋은 발라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br> <br>‘흥!’에 대해서는 “트롯 기반의 댄스곡인데 힙합과 EDM, 댄스 세 가지가 다 들어갔다. 정동원이 저런 곡을 낸다고? 하고 사람들이 의아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장르적 한계 벗어나 이것저것 많이 해봤다”고 말했다. <br> <br>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 03-13 다음 ‘금쪽같은 내 새끼’ 이상인 가족, 삼 형제의 총체적 난리에 엄마 눈물 왈칵…오 박사 “엄마의 우울증은 응급상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