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예능 너무 재밌어...시트콤 섭외 거절”(나래식)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MpdlrR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ab9a051b1972f5cef3f4f08b20d48f2eb7f37f3bd1ccf9640af4a565a945b" dmcf-pid="BqUhzoRu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쿤. 사진|‘나래식’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33323821wrhb.jpg" data-org-width="700" dmcf-mid="zptm0d6F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33323821wr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쿤. 사진|‘나래식’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2272360c7924320841734a1e1a3f15d1fab6b180d3cbee7f0a9800c6f5dbc1" dmcf-pid="bBulqge71r" dmcf-ptype="general">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나래식’에 출격해 박나래와 솔직 담백한 입담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4546db82e5f16952b3e6ad7676557b786cd5cc6d0f5093aa40771879f608693e" dmcf-pid="Kb7SBadztw" dmcf-ptype="general">12일 저녁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다 못 먹으면 못 나가. 소화제 가지고 온 게스트 실존’이라는 제목으로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코쿤)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26adc6206f9024f1b406cfaaabc46e6afccfb38afb9a88ede7feff2a2733415" dmcf-pid="9KzvbNJqHD"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코드쿤스트에게 “지금 예능 하는 거 재미있냐”고 물었고, 코드쿤스트는 “솔직히 너무 재미있다. 안 해본 것만 골라서 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e9c9b617cccf0a079135e0c4949c335713e9526b885160d14545a4b6a0baba" dmcf-pid="29qTKjiBGE"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뿐만 아니라 JTBC ‘싱어게인’,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15faa5d859937d700768f68666e8ac48e80d3e7dba35cf20be6638217f7bf51" dmcf-pid="V2By9AnbYk" dmcf-ptype="general">시트콤 섭외 제안이 들어왔던 일화를 공개한 코드쿤스트는 “시트콤 섭외가 왔었다. 안 해봤던 거라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특히나 코드쿤스트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 시트콤 애청자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dbaf679deb022c7854b711ee0fd0a760ca707cfecad70c092323b0f4009ce463" dmcf-pid="fVbW2cLK1c" dmcf-ptype="general">이어 코드쿤스트는 “집에서 거울을 보며 영삼이 쪽으로 콘셉트를 잡고 연습을 해봤다. 하지만 아직은 연기 능력이 0에 가깝다는 걸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하면 안 될 거 같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f01b1f50d7b5e094139e8b4d52e1397a129901122a62c978c8b53b62f035fe7" dmcf-pid="4fKYVko9YA"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연예계 대표 ‘웃수저’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웬만하면 화를 안 낸다”며 “진짜 작은 거에 잘 웃고, 큰 거를 잘 넘기는 사람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34449c331edb2049b6dd42ceaf996c2b09e4805c3ecaf67fc52ce4ff7969d21" dmcf-pid="849GfEg2Gj" dmcf-ptype="general">그러자 코드쿤스트는 “화를 진짜 안 낸다. 마지막으로 화낸 게 군대 때다. 화날 일이 별로 없다”면서 “잘 보면 다 웃기다. 웃긴 요소를 스스로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것 같다. 우리 촬영할 때도 ‘아 오늘 좀 재미있는 게 덜한데’ 하면 현무 형 옷 입고 온 거 보면 재미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6ffaf44c6843af97c9145ddbbd054501feef6d18a75c719e71fc1fa26e1793b" dmcf-pid="682H4DaVYN" dmcf-ptype="general">‘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현재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눈앞에 뒀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3년 전 미소년, 이젠 ‘키다리 아저씨’ 돼 줄게요” 03-13 다음 김수현 팬카페 “변함없이 함께할 것”…‘손절’ 아니었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