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옛날부터 꼬였다···질긴 악연 작성일 03-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h3nTOJ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68cf2a1cfa4305b409c6668a52adcd2ad96421b26b3a3fcc7b656d174bde2" dmcf-pid="tXzRvKUl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34657111gxco.png" data-org-width="1024" dmcf-mid="5G1Vr0XD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34657111gxc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ae1b225c21fcc4b05f51f341f03a351629ea57f026ee65cf19909ac307e71e" dmcf-pid="FZqeT9uSuz" dmcf-ptype="general"><br><br>‘보물섬’ 박형식과 허준호의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br><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시청률 폭주 중이다. 1회부터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시청률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것은 물론 3월 8일 6회가 11.2%를 기록, 전회 대비 무려 3%P나 상승한 것. ‘보물섬’은 현재 방송된 6회 중 무려 5번이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는 ‘美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br><br>‘보물섬’의 상승세, 그 중심에는 ‘박형식(서동주 역)X허준호(염장선 역)’ 파괴적 조합이 있다. 박형식은 파격 연기 변신으로, 허준호는 압도적 악역 존재감으로 극을 꽉 채우며 ‘보물섬’을 힘 있게 끌고 가고 있다. 서동주와 염장선이 등장하는 순간 몰입도가 치솟는다는 시청자 반응이다.<br><br>3월 14일 방송되는 ‘보물섬’ 7회에서는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본격 반격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보물섬’ 제작진이 서동주와 염장선의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더한다.<br><br>앞서 서동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의 정략결혼 상대가 염장선의 조카 염희철(권수현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도 그럴 것이 서동주와 염희철은 학창 시절 악연으로 관계가 꼬여버렸기 때문이다. 과거 둘 사이에 대체 어떤 악연이 있었는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여기에 염장선까지 함께 얽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흥미가 솟구친다.<br><br>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내일(14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아주 먼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 이를 통해 시청자는 왜 그토록 염장선이 서동주를 대산그룹에서 몰아내려 안간힘을 쓴 것인지, 왜 서동주를 죽여서라도 자신의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어 한 것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과연 서동주와 염장선의 과거 악연은 무엇일까.<br><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7회는 3월 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지금 키 176cm, ‘미스터트롯’ 때 보다 30cm 컸다” [Oh!쎈 현장] 03-13 다음 데이터 주권 시대 가속…의료·통신 분야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