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결혼 생각 밝혔다 "관심 있는 男 있어, 한번 본 사이" 작성일 03-1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TcpJP3AZ"> <p contents-hash="deb0fb9eb2850ba231a574e0a1cc1d17c9a84da274daaf545672f5c4d281e118" dmcf-pid="uGykUiQ0NX"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b1896b3fa6cf56b7b5169870bb326eea77f901a7660117a3609da8530188aa" dmcf-pid="7Q80gYhLaH"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용타로’에는 ‘그 남자에게 환장한(?) 고준희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고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용진에게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4264dfd3374d1c4850060056476a58235124ccfb904f50cccc216835f9c81" dmcf-pid="zx6paGlo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 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35354758oaiu.png" data-org-width="513" dmcf-mid="0krJG4BW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35354758oai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 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1b876142ea1213185aa3d184ac8ef117c8ead78f22e5d704cbb84fa9c54e43" dmcf-pid="qMPUNHSgAY" dmcf-ptype="general"> <br> 이날 고준희는 ‘타로를 보신 적 있냐’는 물음에 “보통 기획사 옮기거나,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게 고민될 때 보지 않냐”며 “20대 때 본 것 같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a428f8d31cbbc7ad385bc1aa02386c836e38657f193a669f1015c3b073997987" dmcf-pid="BRQujXvakW"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타로점을 보기 시작한 고준희는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지?”라며 짝사랑 상대가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b3a5d7582f0d1e01b5f63dd55c9e114380ded2f13e8b37d11e1a54771782cb" dmcf-pid="bex7AZTNN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용진은 화들짝 놀라며 “누구냐, 우리끼리만 (알자)”라고 추궁했고, 고준희는 “얘기해도 모른다. 연예인이 아니다. 그분은 자기라고 생각도 못 할 수도 있을 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60b1b496338c93a421e3620861cdbd7273a2669871fa228a19f58de4ddcb04" dmcf-pid="KdMzc5yjcT" dmcf-ptype="general">이어 고준희는 “제가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이랑 다른 것 같다”며 “키와 체격 모두가 보통인 호남형 스타일의 이성”이라고 설명했다. “비교적 자주 봤던 사이냐”는 질문에는 “한 번 봤다. 뭔가 팍 왔나 보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440788d5b6a78bac064d8292ae22751758fe9313695b12100adada1fc0b8e" dmcf-pid="9JRqk1WA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 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35355002sdos.jpg" data-org-width="530" dmcf-mid="pW0S4DaV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35355002s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호감을 느끼는 이성이 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dc0039c5cc6e72926ba7e1d6bfef28da14e76f993d7f6c331b49436ceb43ae" dmcf-pid="2ieBEtYckS" dmcf-ptype="general"> <br> 이용진은 고준희의 타로점을 보며 “상대방도 (고준희에게) 엄청난 호감이 있다. 그 사람도 준희 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다분하고, 다음 만남을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려고 하는 노력이 있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송을 통해 빠르게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돼 결국 두 사람은 잘 될 거다”고 예측했다. </div> <p contents-hash="2800cb0e7914d3b280ea46a315dccdb1a13bbbbbc2b0aa9b9c43e94335c7dfa4" dmcf-pid="VndbDFGkc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고준희는 “짝사랑 상대에게 천천히 다가가야 할지, 빨리 다가가야 할지 궁금하다”며 조언을 구했다. 본격적인 타로를 보기 전 이용진은 “그렇게 관심 표현했는데 거부당한 적 있었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고개를 저으면서 “저도 보면서 한다. 안 될 것 같으면 안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542001a0ac41dfb4a1b99285c02f6f6274aadbd87827f1637f42f62f0fa1e50" dmcf-pid="fLJKw3HEoh" dmcf-ptype="general">상대방의 마음을 점친 이용진은 “너무 빠르면 안 된다. 오래 보기를 추천하는 느낌이다. 진면목을 못 알아보는 상황에서 본인이 빨리 식을 수 있다”며 “썸을 좀 타라”고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1f631fab954a3286ba0650d6905d226dcf08c65a5397d6ba53b959a267b1364" dmcf-pid="4oi9r0XDjC" dmcf-ptype="general">이에 고준희는 “제가 썸을 못 탄다. 모 아니면 도다. 상대방이 재는 것 같으면 그냥 포기하게 된다. 나이가 이제는 시간이 없다. 이성을 볼 때 이제 마음이 급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64531f418373ed169fe43e257ebd9c61d54657900757da0b5b4aea7046c1a4" dmcf-pid="8gn2mpZwgI"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연애운에 이어 결혼 운에 대해서도 궁금하다며 “이 분이랑 결혼 생각해도 되냐”고 물었고, 이용진은 “오래 봐야 한다. 딱히 좋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너무 조급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108a387bee5fa36c5be72f2d938681ea2c1c1439a8717c1124c6cea3c9bd170" dmcf-pid="6aLVsU5rgO"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2019년 가수 승리와 찍은 사진으로 클럽 버닝썬 사건과 연루됐다는 악성 루머에 시달리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에 대해 그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강경 대응했지만, 무려 6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ec73de3aa26806a3e1e5d47bedb329035a6fd3391cf76d2aba37c11e50657ab0" dmcf-pid="PNofOu1mos" dmcf-ptype="general">이후 ‘워크맨’, ‘짠한형’, ‘SNL’ 등에 출연해 “버닝썬에 왜 내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고 다시 한번 루머를 부인하고 연극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be8ccfdb9f94a79f39377e7498054004709db92c2094c928742b3987f45faf7" dmcf-pid="QRQujXvajm"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추모객 취재 자제 요청"[공식] 03-13 다음 정동원 키 176㎝ ‘미스터트롯’ 때보다 30㎝ 컸다 “철든 만큼 사랑 돌려드릴 것”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