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톱6 형·삼촌들 응원해줘, 영탁 칭찬 받았다” [TD현장] 작성일 03-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bhQsc6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e3b4f94a594257c2ade71a241c9c282afaffd4419b5fb264b41aae5d2c3b5" dmcf-pid="Q0J3c5yj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daily/20250313140612236zujo.jpg" data-org-width="1280" dmcf-mid="6g6GnTOJ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daily/20250313140612236zu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1c1d709bcf80be34e705c4269b0fefdd85959a67a28f4ce1ba11f6b305ab1" dmcf-pid="xpi0k1WA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톱6를 비롯한 다양한 선배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62145fbbe38a36900aed44eb67d0a14759ddc3b4be8e3b7bb77287dad2d814d" dmcf-pid="yjZN7LMUWE" dmcf-ptype="general">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b0d0f78b8c7ee618eecc0e3f8a668d0e89220245959de834725f1e84ffb1ee81" dmcf-pid="WA5jzoRuyk" dmcf-ptype="general">3년4개월여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들고 나온 정동원은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장민호, 김희재 등 TV조선 ‘미스터트롯’ 톱6 동료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3b70287fa53e1e196f3f09ffa125473436b6e23d364003db0c9b22d0b8477cd" dmcf-pid="Yc1Aqge7yc"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톱6 형들은 내가 정규앨범 준비를 한 달 만에 한 게 아니다. 2, 3달 전부터 정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요즘 뭐해’라고 했을 때 이런저런 곡이 있다고 하니 오랜만에 나온다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d6bca4c369f58abcbc0a66beb67116b2a39ac536d0bba56c06bf59c54f08527" dmcf-pid="GktcBadzvA"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 선배한테도 녹음 전에 들려드렸다. 노래가 너무 좋다며 2, 3번 돌려 듣고 하시더라. 너무 기대가 된다고 하셨다. 오늘부터 활동 시작이고 선배님이 보실 수도 있으니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72015fc5fcc892f0232f6600d8a594e90bcdb028900579c3ee0821dce8ea298" dmcf-pid="HEFkbNJqSj" dmcf-ptype="general">‘성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는 최근 영탁과 잦은 소통을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a0c34c78f933a45fecf58c75ed5e38023aae6796a96425fa3f440331bb0058c" dmcf-pid="XD3EKjiBCN" dmcf-ptype="general">우선은 “(과거) 내가 느끼기에는 조언에 대해 이해를 못 하는 부분도 많았고, 이걸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도 있었다. 요즘엔 어느 순간 이야기를 하는데 2시간이 그냥 넘어가더라.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가 잘 되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형, 삼촌들이 이해를 해주고 알아듣고 하니 내가 그래도 조금은 생각하는 면에 있어서 성장을 했구나란 느낌을 받았다”라며 성장했다 느끼는 면들을 짚었다.</p> <p contents-hash="5feec82c77c80023b7231b3586181ab100946f4e19558c67641b6c8c14844e2a" dmcf-pid="Zw0D9Anbva" dmcf-ptype="general">이어 “영탁 삼촌과 많은 이야기를 했다”라며 “영탁 삼촌도 이것저것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평소에도 삼촌을 보면서 영감도 많이 받고 저런 부분이 멋있다란 생각도 많이 했다. ‘뱃놀이’도 그렇고 이번 앨범도 그렇고 신박한 아이디어를 곡에 넣으니 칭찬도 많이 해주고 음악방송도 많이 보겠다고 한다. 챙겨보고 수정 사항을 조언도 해주시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41e87225de5a4ea58dc44204ed8529b6c9f3dd6f50a305f9c4de0c6a21886a" dmcf-pid="5rpw2cLKT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1mUrVko9C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대좌’ 10기 영식 ‘결혼말고동거’ 출연하더니 ‘나솔사계’ 등장 “최선 다해 다가갈 것” 03-13 다음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